
배지헌 변리사, 제주창경 주관 교육에서 영업비밀 보호 전략 강의 진행
윌로 소식
윌로특허법률사무소 배지헌 변리사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교육에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영업비밀 보호 전략에 대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Zoom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 정보와 사업상 핵심 자료를 어떻게 영업비밀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다루었습니다.
배지헌 변리사는 영업비밀이 단순히 회사 내부에 존재하는 정보라는 이유만으로 보호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이라는 요건을 갖춰야 하며, 실제 분쟁에서는 특히 비밀관리성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강의에서는 자료 목록화와 등급 부여, 문서 및 파일 내 등급 표시, 접근권한 분리, 반출·송부 이력 기록, 비밀유지 서약 및 반납 확인, 외부 전달 시 목적 명시 메일 등 기업 규모에 맞춰 실행 가능한 관리 조치가 소개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게 기술 보호는 특허 출원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공개해 권리화할 기술과 내부에서 영업비밀로 관리할 정보를 구분하고, 각 정보의 성격에 맞는 보호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윌로특허는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과 사업 정보를 특허, 영업비밀, 계약 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IP 전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윌로특허는 대면 상담뿐 아니라 온라인 미팅을 통해서도 특허, 상표, 영업비밀, 기술보호 전략에 관한 상담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창업팀과 기업도 구글 또는 Zoom 미팅을 통해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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