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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2026 지식재산 주간 9월 2~4일, 행사 일정 한눈에 보기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6 지식재산 주간'의 행사 순서와 지식재산의 날 지정 배경을 절차·일정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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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관련 정책 동향을 챙기는 대표님이라면,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2026 지식재산 주간' 행사 일정을 참고할 만합니다. IP데일리 기사를 근거로 순서와 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어떤 행사인가: '2026 지식재산 주간'의 범위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는 지식재산의 날(9월 4일)을 포함한 2일부터 4일까지 '지식재산이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2026 지식재산 주간' 행사를 진행합니다. 첫 행사는 2일 엘타워(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제7기 전문위원회 정책 이슈 종합 발표회'로, 5개 전문위원회(창출, 보호, 활용, 기반, 신지식재산)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행사 순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1단계(2일): '제7기 전문위원회 정책 이슈 종합 발표회' — 지식재산 주간의 첫 행사

  • 2단계(3일):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컨퍼런스

  • 2단계(3일): 지역 지식재산정책책임관 회의

  • 3단계(4일):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

대표님이 참고할 부분은, 3일에는 컨퍼런스와 지역 회의가 같은 날 안내되어 있고 4일에 기념식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전문위 분과별 발표 주제(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이슈, 기술유출 방지 거버넌스, IP데이터 큐레이션 사업화, ISO 56005 기반 경영혁신, 국가연구데이터 공유 제도 등)는 첫날 발표회에서 다뤄졌습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지식재산의 날 지정 배경

지식재산의 날(9월 4일)은 2017년 '지식재산 기본법' 개정으로 지정된 날짜이며, 9월 4일은 직지심체요절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날이기도 합니다. 행사 일정만 보면 단순히 3일짜리 주간 행사로 보이지만, 4일이 단순한 마지막 날이 아니라 법 개정으로 별도 지정된 기념일이라는 점을 놓치면 일정의 의미를 오해하기 쉽습니다.

💡 변리사 팁: 행사 참석이나 정책 이슈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면, 원문에 명시된 일정과 발표 자료를 먼저 확인하시고 담당 부처 공지를 함께 살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편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은 계승균 부산대 교수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지명한 사실도 함께 안내되었는데, 임명 배경은 별도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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