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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신간 'AI 뉴스룸' 3부 구성,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할까
대표님, AI와 저작권 이슈를 다룬 신간 'AI 뉴스룸, 기술·원칙·규범'이 1부 기술, 2부 저널리즘 원칙, 3부 법적 규범 순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을 절차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거나 뉴스 데이터를 다루는 대표님이라면, AI와 저작권 이슈가 어떤 순서로 정리되는지 파악해두는 것이 실무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신간 'AI 뉴스룸, 기술·원칙·규범(최승재·손승혜·이수진 공저)'이 문제를 다루는 구성 순서를 절차 관점에서 짚어보겠습니다.
이 책은 어떤 범위를 다루나요?
이 책은 공학자, 커뮤니케이션학자, 법학자 세 명이 함께 쓴 책으로, AI가 뉴스를 찾고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 전반의 기술·원칙·규범을 다룹니다. 특히 3부에서는 법학자 최승재 세종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공정이용과 퍼블리시티 등 AI 저널리즘과 직결된 법제 동향을 논합니다.
다루는 주제: 뉴스룸에서의 AI 기술, 저널리즘 원칙, 법적 규범
저자 구성: 공학자·커뮤니케이션학자·법학자 공저
책의 구성은 어떤 순서로 이어지나요?
책은 1부에서 3부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1부: 공학자 이수진(세종대학교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조교수)이 AI 저널리즘의 기술 풍경을 그립니다.
2부: 커뮤니케이션학자 손승혜(세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국내외 뉴스 미디어들의 AI 활용 사례와 저널리즘의 원칙을 다룹니다.
3부: 법학자 최승재(세종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공정이용과 퍼블리시티 등 AI 저널리즘과 직결된 법제 동향을 논합니다.
💡 변리사 팁: 대표님이 AI 학습데이터나 콘텐츠 활용 이슈를 검토하실 때는, 기술적 배경(1부)과 업계 활용 현황(2부)을 먼저 이해한 뒤 법적 쟁점(3부)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맥락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점과 기한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주의할 점은, 생성형 AI의 저작물 학습이 공정이용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아직 확고한 판결은 정립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국내에서도 방송 3사와 네이버 간의 소송 등에서 공정이용이 핵심 쟁점이 됐지만, 결론이 어느 시점에 어떻게 정리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는 특정 기한을 단정하기보다, 관련 소송과 논의의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학·커뮤니케이션·법학자가 바라 본 'AI 저널리즘'과 저작권 이슈는?.. 신간 'AI 뉴스룸, 기술·원칙·규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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