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폐쇄망 AI 코딩 에이전트, 시연부터 도입 협의까지 순서 정리
팀스파르타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에서 폐쇄망 AI 코딩 에이전트 'AX 포트리스'를 시연했습니다. 시연 현장의 진행 순서와 도입 협의까지의 단계를 절차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소스코드가 외부 서버로 나가는 순간을 어디서 끊을지, 그 순서를 정해두는 일이 최근 개발 조직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 폐쇄망 코딩 에이전트가 공개된 자리의 진행 순서와 이후 단계를 짚어보겠습니다.
이번에 정리할 절차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팀스파르타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에 참가해 폐쇄망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 ‘AX 포트리스(AX Fortress)’를 시연했습니다. 원문이 다루는 절차는 행사장 체험 진행과 이후 도입 협의 계획까지입니다. 신청 서식이나 접수 창구에 관한 내용은 원문에 없으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시연 현장은 어떤 단계로 진행됐나요?
설치 단계: 팀스파르타는 행사장에 인터넷 연결을 차단한 워크스테이션을 설치했습니다.
입력 단계: 방문자가 개발 과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코드를 생성합니다.
처리 단계: 자동완성·검토를 거친 뒤 빌드와 테스트, 배포 과정까지 수행하도록 체험존이 구성됐습니다.
탑재 모델: K-AX 스파르탄 122B가 탑재됐고, 응답 속도는 초당 50토큰 수준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입니다.
자세한 진행 내용은 소스코드 외부 전송 없이 AI 코딩…팀스파르타, ‘AI 서밋 서울 2026’서 AX 포트리스 공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대표님, 폐쇄망 도구를 검토하실 때는 도입 시점보다 앞서 사내 소스코드의 접근 권한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원문도 AI가 읽고 수정할 수 있는 저장소를 프로젝트와 조직별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짚고 있어, 이 정리가 영업비밀 관리 근거로 쓰일 여지가 있습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무엇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공공·보안·금융·의료 분야 기업과 기술 검토 및 도입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협의 개시나 완료 시점은 원문에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일정은 원문에 명시된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또한 제품 도입 단계에서는 실제 사내 코드와 개발 과제를 활용한 별도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언급돼 있어, 검증 기간을 일정에 미리 넣어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조직별 보안 정책에 맞춘 구축과 검증에도 시간이 들어간다는 점 역시 대표님 일정 설계에서 빠지기 쉬운 부분입니다. 🚀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