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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공공실증 연계, 대표님이 점검할 체크리스트

서울대 ANCHOR사업단 'B2G Bridge'로 12개 기업이 공공기관 연계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공공실증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점검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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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서울대학교 ANCHOR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팀이 관악구,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관악S밸리 기업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1단계 'B2G Bridge'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례를 점검 단위로 쪼개 보겠습니다. (기사 원문)

어디까지가 점검 범위인가요?

  • 단계 구분: 서울대 캠퍼스타운은 참여기업 발굴부터 B2G 역량 강화, 공공 수요기관 매칭, 실증과제 구체화까지 1단계를 맡았습니다.

  • 2단계 주체: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실증 지원금 제공과 사업 추진, 성과 확산을 담당합니다.

  • 대상 시장: B2G 시장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영역으로, 초기 스타트업에는 민간시장과 다른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고 설명됐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할 항목은?

  • 수요 확인: 공공기관의 명확한 수요를 파악하고 조달 절차와 사업 추진 방식에 맞춰 기술을 검증해야 한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 제안 문서: 프로그램에서는 공공기관 협력 제안서와 발표자료를 보완하는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 사업모델 점검: 기업별 사업모델과 공공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하는 과정이 포함됐습니다.

  • 접점 만들기: 지난 5월 26일부터 이틀간 열린 '관악S밸리 기업 혁신기술 공유회'에서 공공기관 관계자와 참여기업 간 1대1 밋업이 진행됐습니다.

💡 변리사 팁: 제안서와 발표자료에 담기는 기술 설명은 공개 자료가 되기 쉽습니다. 대표님께서 밋업이나 공유회 자료를 준비하실 때, 공개 전 출원 시점을 먼저 정리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넘어가기 전에 다시 볼 항목은?

  • 후속 협의: 밋업 이후 실증 가능성(PoC), 수요기관의 요구사항, 사업 추진 여건 등을 검토하는 후속 컨설팅이 이어졌습니다.

  • 선정 결과: 총 12건의 후속 협의가 성사됐고, 최종적으로 12개 기업이 공공기관 연계 및 실증 추진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 협약 체결: 지난 7월 31일 최종 선정된 12개 기업과 관악구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 일정 확인: 연계기업 12곳은 올해 하반기 공공실증 시범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최종 실증 성과는 올가을 개최 예정인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에서 공개됩니다.

대학·공공기관과의 협약 사례는 다른 분야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틸컷, 서울대 공대와 MOU…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 상용화 본격화 기사도 함께 살펴보실 만합니다. 이런 협약 단계에서는 기술 귀속과 결과물 권리 배분을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분쟁 소지를 줄이는 방향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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