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172억뷰 아기상어 소년, IP 확장은 10년의 축적에서 나왔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가 2016년 공개된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 속 소년을 '베이비샤크보이'라는 아티스트 IP로 연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지금 나온 경위와 그 이전 조치를 배경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창업 지원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오래된 콘텐츠를 다시 쓰는 방법은 보통 리메이크나 스핀오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경로가 등장했습니다. 벤처스퀘어가 전한 172억뷰 '아기상어' 영상 속 소년, 솔로 아티스트로…첫 싱글 'WAVE' 기사를 바탕으로, 이 소식이 왜 지금 나왔는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왜 지금 '베이비샤크보이'가 등장했을까요?

더핑크퐁컴퍼니는 '베이비샤크보이(Baby Shark Boy)'의 첫 디지털 싱글 'WAVE(Feat. 주헌(몬스타엑스))'를 20일 낮 12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 공개했습니다. 원문은 이를 글로벌 IP와 실제 출연자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연결하는 첫 아티스트 프로젝트로 소개합니다.

출발점은 캐릭터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회사 집계 기준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의 누적 조회 수는 172억 회를 넘어섰고, 그 인지도 위에 실제 인물의 10년이 얹혔습니다.

그 이전에는 어떤 신호가 있었을까요?

  • 원작: 2016년 공개된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에서 아기상어 옆에 서 있던 소년이 이번 프로젝트의 인물입니다.

  • 사전 반응: 베이비샤크보이는 지난해 아기상어 10주년 기념 SNS 숏폼 콘텐츠에 다시 출연해 누적 조회 수 22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 설계: 원문은 당시 반응을 바탕으로 티저와 음원,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로 이어지는 콘텐츠 흐름을 구성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대표님께서 눈여겨보실 지점은 갑작스러운 신규 기획이 아니라, 앞선 숏폼 반응이라는 검증 단계를 거쳤다는 순서입니다.

💡 변리사 팁: 기존 콘텐츠를 확장할 때는 원작 요소와 새로 만든 요소의 경계를 문서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멜로디·포인트 동작처럼 기존 자산을 오마주해 재구성하는 경우, 누가 어디까지 기여했는지에 따라 권리 정리 방식이 달라질 여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더핑크퐁컴퍼니는 성장 과정과 첫 싱글 제작기를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WAVE: 소년의 기록'도 공개할 예정이며, 올겨울 개봉 예정인 아기상어 영화 참여를 비롯한 후속 협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문은 원작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에 대한 반응이 반복 청취와 숏폼 참여로 이어지는지를 중요한 지표로 봤습니다.

캐릭터 중심 사업을 실제 인물 기반 콘텐츠로 넓히는 시험대라는 평가인 만큼, 대표님의 IP 확장 계획에도 참고가 될 만한 경로입니다. 유사 사례는 Ventursquare news에서 이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