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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씨냅스AI-딥픽셀 연동 소식, 체크리스트로 짚어보기
씨냅스AI와 딥픽셀의 비전 AI 모델 연동 소식을 대표님이 사업 검토 전 확인할 항목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노코드 비주얼 AI 스타트업 CNAPS.AI와 비전 AI 스타트업 딥픽셀이 모델 연동으로 손을 잡았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비슷한 협업을 검토 중이시라면, 아래 체크리스트로 이번 사례의 구조부터 짚어보시길 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협업, 어디까지가 연동 범위인가
대상 플랫폼: 딥픽셀의 비전 AI 모델을 CNAPS.AI의 노코드 플랫폼 '씨냅스 스튜디오'에 연동한다.
사용 방식: 씨냅스 스튜디오 고객사가 별도 개발이나 코딩 없이 딥픽셀의 비전 AI 모델을 워크플로우에 연결해 쓸 수 있다.
배포 형태: 씨냅스 스튜디오는 기업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온프레미스나 하이브리드 형태로도 배포된다.
투자 배경: 두 회사 모두 네이버 D2SF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다.
지금 바로 확인할 항목
딥픽셀 엔진: 사람의 신체 영역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추적하는 Human-X 엔진을 개발한다.
기존 도입 실적: 이 엔진을 적용한 가상 피팅 솔루션은 이커머스 사업자를 중심으로 100여 개 고객사에 도입됐다.
확장 영역: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AI용 비전 솔루션,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구축, 로봇-인간 상호작용(HRI) 솔루션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활용 시나리오: 씨냅스 스튜디오 이용 기업은 얼굴 인식, 동작 분석처럼 비전 AI가 필요한 서비스를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게 된다.
💡 변리사 팁: 노코드 플랫폼에 외부 AI 모델을 연동하는 협업 구조라면, 대표님 회사의 워크플로우·데이터 처리 방식이 어떤 기술 요소로 구성되는지 먼저 정리해두시는 편이 이후 권리 관계를 검토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넘어가기 전에 다시 볼 항목
대표 발언 확인: 유인환 CNAPS.AI 대표는 딥픽셀과의 협력으로 고객사가 별도 개발 없이 비전 AI 기술을 기존 워크플로우에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대 대표 발언 확인: 이제훈 딥픽셀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비전 AI 모델의 활용 범위와 사업 기회를 넓히겠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 두 회사는 이번 모델 연동을 시작으로 공동 사업과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관련 업계 동향: 플래텀의 스타트업 카테고리에서 유사 협업 소식을 추가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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