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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컴업 퓨처파운더 2026, 9월 부산 워크숍부터 12월 무대까지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은 1차 서류 심사로 13개팀을 추린 뒤, 9월 부산 워크숍과 인터뷰를 거쳐 12월 컴업 2026 무대에 오를 최종팀을 확정합니다. 트랙별 절차와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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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초기 창업팀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은 트랙 구분과 선발 절차를 정확히 파악해야 다음 단계를 놓치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대학·창업동아리 소속이거나 청소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입장이라면,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의 절차와 시점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유용합니다.

퓨처파운더 2026은 어떤 절차로 운영되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은 대학·창업동아리의 예비·초기 창업팀과 만 19세 이하 청소년팀을 분리해 선발하는 '퓨처파운더 2026'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대학·창업동아리 기반 예비·초기 창업팀을 위한 '퓨처파운더 트랙'과 만 19세 이하 청소년을 지원하는 'U-19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 퓨처파운더 트랙: 퓨처파운더 트랙에서 뽑힌 9개팀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후보로, 워크숍과 인터뷰 평가를 거쳐 최종 4개팀으로 좁혀진다.

  • U-19 트랙: U-19 트랙의 4개팀은 이번 심사를 통해 컴업 2026 참가팀으로 최종 확정됐다.

첫 서류 심사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전국 대학·창업 커뮤니티에서 총 13개팀을 발굴했습니다. 퓨처파운더 트랙과 U-19 트랙은 이처럼 절차 진행 정도가 서로 다릅니다.

다음 단계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퓨처파운더 트랙의 1차 선발팀 9곳은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사전 워크숍에 참여합니다. 워크숍에서는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최종 참가팀을 결정하는 2차 인터뷰 평가가 진행됩니다.

  • 1단계: 서류 심사(완료) — 13개팀 발굴, 트랙별 9개팀·4개팀 분리 선정

  • 2단계: 부산 사전 워크숍(9월 10~11일) —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2차 인터뷰 평가

  • 3단계: 최종 4개팀 확정 — 아이디어의 문제 해결 가능성, 팀의 실행 역량, 사업 발전 가능성을 종합 평가

  • 4단계: 컴업 2026 본행사 무대 참여(12월 9~11일, 서울 코엑스) — 사업 아이디어 발표 및 후속 프로그램 지원

💡 변리사 팁: 워크숍에서는 서류에 담긴 사업계획만이 아니라 팀이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질문에 대응하는 과정 자체를 평가합니다. 발표·인터뷰 단계에서 사업 아이디어의 핵심을 명확히 전달할 준비를 미리 해두시길 권합니다.

시점을 놓치기 쉬운 지점은 무엇인가

대표님이 유의할 부분은 두 트랙의 확정 시점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U-19 트랙 4개팀은 이미 이번 1차 심사로 컴업 2026 참가가 확정됐지만, 퓨처파운더 트랙 9개팀은 아직 후보 단계로 9월 워크숍·인터뷰 이후에야 최종 4개팀이 가려집니다.

  • 워크숍 일정: 9월 10일~11일, 부산에서 진행되며 이 기간에 2차 인터뷰 평가까지 함께 이뤄집니다.

  • 본행사 일정: 컴업 2026은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 최종 선발팀 혜택: 컴업 2026 본행사 무대 발표 기회와 특강 등 후속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성격이나 세부 평가 기준에 대해서는 원문에 명시된 일정과 설명을 참고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관련 소식은 컴업 '퓨처파운더 2026', 1차 13개팀 선발…미래 창업가 원석을 찾는다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 원문 기사는 벤처스퀘어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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