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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컴업스타즈 2026 일본 트랙, 필상 선발까지 절차는
컴업스타즈 2026 일본 트랙에 필상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지원부터 선발, 멘토링, 12월 코엑스 본행사로 이어지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대표님이라면 정부 지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절차와 시점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벤처스퀘어 보도를 통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보육기업 필상이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일본 트랙에 최종 선발된 사례가 공개됐습니다. 이 사례를 절차와 기한 중심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컴업스타즈는 어떤 절차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하는 컴업스타즈는 국내 스타트업과 국가별 협력 하우스를 연결해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미국·일본·중국·유럽에 싱가포르·인도가 추가되며 총 6개 트랙으로 구성됐고, 트랙마다 5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지원 규모: 역대 가장 많은 621개 스타트업이 지원
최종 선정: 30개사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림
지원부터 선발, 멘토링까지 단계는
필상의 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절차는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1단계 지원·선발: 621개사 지원 중 30개사가 최종 선발되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필상의 선발 사실을 21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2단계 멘토링: 일본 트랙 선발 기업은 신한 퓨처스랩 재팬, Z Venture Capital 등 현지 협력 하우스와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3단계 특강·밋업: 시장 진입과 투자 유치 전략을 다루는 특강, 현지 비즈니스 밋업 등의 지원을 받습니다.
4단계 본행사 연계: 프로그램에서 구체화한 성과는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본행사로 이어집니다.
💡 변리사 팁: 해외 트랙 선발 이후 진행되는 멘토링·특강 단계에서는 서비스명이나 기술 관련 상표·특허 현지 출원 전략도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진출국 확대 전에 권리 확보 시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대표님이 유의하실 부분은 각 단계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21일 선발 발표 이후 현지 멘토링·특강이 진행되고, 그 성과가 12월 코엑스 본행사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각 단계의 세부 신청 기한이나 서류 제출 시점은 이번 기사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원문에 명시된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필상은 AI 기반 피싱·악성 URL 탐지 기술을 개발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으로, 지난 7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서비스 범위를 PC로 확장한 이력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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