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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환경기술 기업 특허상담, ENVEX 2026에서 뭘 받을 수 있나요?
지식재산처가 ENVEX 2026 현장에서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특허 상담서비스'를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환경기술 분야 대표님이라면 특허 출원 중 심사관과 직접 이야기해볼 기회가 흔치 않으실 텐데요. 지식재산처가 ENVEX 2026 현장에서 진행하는 특허상담 서비스를 Q&A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상담을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지식재산처는 5. 20.(수)~22.(금)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서 환경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특허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주체: 지식재산처는 2020년부터 ENVEX 현장에서 지식재산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환경기술 기업의 특허 어려움 해소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왔습니다.
핵심 방식: 심사관이 기업 칸을 직접 방문하여 기술 내용을 청취하고 출원 중인 특허에 대해 심층면담을 진행하는 ‘기업 맞춤형 특허상담’을 처음 도입하여 참가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는 지원 대상 기업이 얼마나 되나요?
올해로 47회를 맞이하는 ENVEX는 매년 250개 이상의 국내외 환경기술 전문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산업 전시회입니다. 대표님의 회사가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환경기술 기업이라면 상담 대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지난해 처음 도입된 ‘기업 맞춤형 특허상담’이 참가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니, 출원 중인 특허가 있다면 사전 신청을 검토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상담을 받으면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지식재산처는 올해 이 상담을 한층 체계화했습니다. 심층면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고, 별도의 상담공간을 마련해 미공개 출원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심사관이 기업의 기술 및 출원내용을 사전에 검토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식재산처 이호조 화학생명심사국장은 “환경산업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분야로, 기술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지식재산처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도 현장 소통에 나선 바 있어, 대표님의 업종과 무관하게 이런 현장 상담이 확대되는 흐름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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