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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프리윌린은 왜 우간다에 수학 교재를 보냈을까? Q&A

에듀테크 기업 프리윌린이 우간다에 수학 교재를 보낸 이유와 오픈플랫 프로젝트의 적용 범위, 현지 대응 방식을 Q&A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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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한국 에듀테크 기업 프리윌린이 우간다 초등학교에 수학 교재를 보낸 사연이 화제입니다. 벤처스퀘어 원문을 바탕으로 대표님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프리윌린은 왜 우간다에 수학 교재를 보냈을까요?

프리윌린 권기성 대표는 창업 전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와 교육개발협력 NGO 호이(HoE)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호이 대표에게서 현지 네트워크와 프리윌린의 교육 콘텐츠 기술을 결합하자는 제안을 받은 뒤 우간다 학생을 위한 교재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그 결과 지난 4월 굴루 지역 두 학교에서 4·5학년 학생 477명이 수학 교재 한 권씩 받았다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 계기: 호이(HoE)의 제안으로 현지 네트워크와 교육 콘텐츠 기술을 결합

  • 결과: 두 학교 4·5학년 학생 477명이 교재를 받음

이 프로젝트는 우간다에만 그치나요?

아닙니다. 프리윌린은 6월 16일 아프리카 어린이날에 맞춰 무료 교육 자료 플랫폼 오픈플랫(Openflat)을 공개해, 시범학교 두 곳에만 제공되던 교재를 우간다 전역으로 넓혔습니다. 나아가 케냐와 탄자니아 등 인접 국가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플랫폼: 우간다 국가교육과정개발센터(NCDC) 교육과정에 맞춘 초등 4·5학년 수학 자료 제공

  • 확장 검토: 케냐와 탄자니아 등 인접 국가로의 확장도 검토

현지 상황에 맞춰 어떻게 실무적으로 대응했나요?

프리윌린은 전기와 인터넷이 열악한 교실 환경을 고려해 태블릿 대신 인쇄물 중심 방식을 택했습니다. 3G 모바일 네트워크 접속 환경을 고려해 자료를 페이지 단위로 쪼갰고, 한 페이지 용량은 약 67KB로 맞췄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빠르게 열람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도 눈에 띕니다.

💡 변리사 팁: 이처럼 자사 콘텐츠·기술을 현지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 새로운 플랫폼이나 서비스명을 만들 경우, 국내뿐 아니라 진출을 검토하는 국가에서의 상표·저작권 보호 여부도 함께 점검해두면 이후 사업 확장 시 분쟁 소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회사도 사회적 가치를 담은 신사업이나 플랫폼을 준비 중이시라면, 브랜드명과 콘텐츠에 대한 권리 정리를 사업 초기에 함께 검토해보시길 권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