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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갤럭시코퍼레이션 로봇파크 이후 일정, 순서대로 보기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랜드 오프닝 기자간담회에서 공개한 피지컬 AI 로드맵을, 개관부터 9월 공연과 내년 상반기 로봇 아이돌 론칭까지 시점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신사업 로드맵은 내용보다 순서와 시점이 먼저 보일 때가 많습니다. 이번 발표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일정은 어디까지인가요?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1일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GALAXY ROBOT PARK 그랜드 오프닝 기자간담회’를 열고 피지컬 AI 엔터테크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범위는 로봇파크 운영 실적부터 국내 공연, 로봇 아이돌 론칭, 해외 거점 개설까지입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벤처스퀘어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관 자체를 다룬 로봇이 공연하고 아이스크림 만든다…2만 명 찾은 ‘갤럭시 로봇파크’ 개관 기사도 함께 참고하실 만합니다.
순서를 단계로 끊으면 이렇게 됩니다
출발점: 지난해 12월 지드래곤 애프터파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파워’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운영: 로봇파크는 지난 7월 첫째 주부터 약 6주간 2만명 이상의 유료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확장: 오는 9월 태민의 투어 무대에 로봇 공연을 올려 K팝 팬덤의 반응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다음 단계: 내년 상반기 ‘로봇 아이돌’ 론칭, 하반기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월드투어를 추진합니다.
대표님께서 이런 단계형 로드맵을 세우실 때는, 각 단계가 공개되는 시점이 곧 권리 확보 시점의 기준선이 됩니다.
💡 변리사 팁: 공연·전시·기자간담회처럼 기술과 디자인이 외부에 공개되는 일정은 별도 표로 관리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 시점이 앞당겨지면 출원 준비 일정도 함께 당겨야 할 여지가 있습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해외 일정은 국내보다 앞서 잡히기도 합니다. 지난 4월 두바이에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올해 말 현지 상업시설에 ‘갤럭시 로봇 아레나’를 열 계획이며, 미국도 후속 거점으로 검토 중입니다. 오는 9월 21일 세계 평화의 날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 하나는 제품 출시 시점입니다. 소울웨어를 적용한 제품은 빠르면 올해 말에서 내년 1분기 사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구간으로 제시된 일정은 확정 시점이 앞뒤로 움직일 수 있어, 대표님 사업에서는 가장 이른 날짜를 기준으로 준비하시는 편이 안전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 밖의 세부 일정은 원문에 명시된 일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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