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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헬스케어 스타트업 해외 실증 전, 대표님이 확인할 3가지

홍릉·김해강소특구 헬스케어 스타트업 8개사의 싱가포르 실증·사업화 사례를 통해, 해외 진출 전 NDA·MTA·MOU 등 계약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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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최근 서울홍릉강소특구와 경남김해강소특구 소속 헬스케어 스타트업 8개사가 싱가포르에서 현지 병원·기업과 실증, 계약, 구매 등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표님 회사도 해외 실증이나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이번 사례를 통해 어떤 항목을 단계별로 점검해야 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원문 기사를 함께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의 해외 진출 준비, 점검 범위부터 정했나요?

  • 프로그램 성격: 벤처블릭이 서울홍릉강소특구, 경남김해강소특구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이노베이션 브릿지 싱가포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 참여 규모: 서울홍릉강소특구 소속 5개사와 경남김해강소특구 소속 3개사, 총 8개사가 참여했습니다.

  • 사전 준비: 벤처블릭은 프로그램에 앞서 각 기업의 기술과 사업 단계, 해외 진출 목표를 검토하고 이에 맞는 현지 기관을 연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지 파트너: 현지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헬스케어 기관 co11ab Novena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계약·실증 논의가 시작됐다면 지금 확인할 항목

  • 비밀유지계약: 일부 기업은 비밀유지계약(NDA)과 물질이전계약(MTA)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구체 사례1: 티온랩테라퓨틱스는 센캉종합병원과 NDA 및 MTA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 구체 사례2: 에스와이엠헬스케어는 같은 병원 재활의학과와 NDA 체결과 구매계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업무협약·실증: 넥스브이와 포오랩도 현지 헬스케어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 실증(PoC)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변리사 팁: NDA·MTA는 기술과 물질을 공유하기 전 체결하는 계약인 만큼, 계약서에 담길 정보 범위와 특허 출원 시점의 선후관계를 미리 점검해두시길 권합니다. 실증 전 관련 서류를 검토해두면 이후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지킬 수 있습니다.

협력이 진행되는 동안 대표님이 다시 확인해야 할 항목

  • 워크숍·기관 방문: 참가기업은 싱가포르 헬스케어 시장과 인허가·유통 환경에 대한 워크숍에 참여하고, 싱가포르 국립헬스케어그룹(NHG) 산하 의료·연구기관과 현지 혁신기관을 방문했습니다.

  • 후속 협력 여부: 다른 참가기업 역시 현지 의료기관과 연구기관, 기업과 추가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 기관 간 협력체계: 서울홍릉강소특구와 경남김해강소특구는 co11ab Novena와 국내 헬스케어 기업의 싱가포르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담당자 코멘트: 이희열 벤처블릭 대표는 현지 의료 수요와 기업 기술의 가치를 확인하고 실제 검증과 사업화가 가능한 파트너를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실증·계약 단계마다 점검할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님 사업 단계에 맞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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