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청구항 작성 교육, 담당자 참석시 명세서 리뷰 속도 달라져요
9월 22일 열리는 한국발명진흥회의 청구항 작성법 오프라인 교육이, 왜 특허 담당자 한 명의 참석만으로도 사내 명세서 검토 프로세스에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청구항 작성 역량이 사내에 생긴다는 게 실무적으로 뭘 바꾸나요
한국발명진흥회가 9월 22일 오프라인으로 여는 '아이디어 도출방법 및 좋은 청구항 작성법'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담당자가 명세서 초안을 보는 눈 자체를 바꿔놓는 계기가 됩니다. 지금까지는 대리인이 작성해 온 청구항을 그대로 받아들이던 흐름이었다면, 교육 이수 후에는 대표님 회사 담당자가 청구항 범위나 표현의 적절성을 스스로 짚어볼 수 있게 됩니다. 이 변화는 출원 전 검토 단계에서 시간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회사가 이 변화를 체감하게 될까요
출원 담당 인력이 소수인 스타트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청구항 초안 검토까지 내부에서 1차로 소화할 수 있게 되어, 외부 대리인과의 협업 효율이 올라갑니다.
특허 포트폴리오를 늘려가는 중소기업: 여러 건을 동시에 진행할 때 담당자가 청구항 품질을 사전에 걸러낼 수 있어 병목이 줄어듭니다.
아직 담당 인력의 IP 역량이 검증되지 않은 조직: 이번 교육 참석 여부 자체가 담당자의 실무 준비도를 가늠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공지 원문은 정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업무 일정에서 무엇을 조정해두면 좋을까요
교육은 2026-09-22부터 시작되는 사업기간(2026-09-01~2026-09-21) 내 신청을 전제로 운영되므로, 대표님 회사에서 참석 대상자를 정하실 계획이라면 늦어도 이번 달 안에 담당자 일정을 비워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IP Campus 과정으로 특허출원 및 선행기술조사 실무(9/29~30)도 뒤이어 예정되어 있어, 청구항 작성 교육과 묶어 담당자 교육 일정을 함께 조정해두시면 효율적입니다.
💡 변리사 팁: 교육에서 익힌 청구항 작성 기준은 대리인과의 검토 미팅에서 '왜 이런 표현을 썼는지' 질문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담당자가 이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면, 명세서 완성도를 높이는 협업 구조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