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제도] IP 수익화 전문기업 간담회, 특허 활용 채널이 열립니다
지식재산처가 9개 IP 수익화 전문기업, ETRI, 연세대 기술연구지주와 정책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소식이 특허를 보유한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실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발표한 IP 수익화 전문기업 정책간담회 소식을 실무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대표님이 보유한 특허가 서랍 속에 잠들어 있다면, 이번 소식이 작은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책 창구가 하나 더 열렸습니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7.1.(수) 15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강남구)에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社) 등 9개 지식재산(IP) 수익화 전문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세대 기술연구지주 등과 「IP 수익화 전문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정부와 IP 수익화 전문기업, 출연연·대학 기술지주회사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 자체가 특허를 자산으로 다루는 흐름이 더 구체화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떤 회사·상황에 영향이 가는지
미활용 특허 보유 기업: 자체 사업화가 어려운 특허를 라이선싱·매각 등으로 전환할 수 있는 파트너 풀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구소·대학 협업 기업: ETRI, 연세대 기술연구지주와 같이 공동연구·기술이전 관계에 있는 회사는 관련 창구의 변화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IP 수익화 전문기업과 거래 예정인 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등 이번에 참여한 기업들과의 협상 시 정책 방향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업무에서 무엇을 조정해야 하는지
대표님 회사가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번 간담회 참여 기업 목록을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앞서 있었던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간담회처럼, 지식재산처가 업계와 소통을 이어가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변리사 팁: 특허를 직접 사업화하기 어려운 경우,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IP 수익화 전문기업과의 라이선싱·매각 논의를 검토 전 단계에서 특허의 권리범위와 활용 가능성을 먼저 점검해 두시면 협상에 유리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922&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