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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상반기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궁금한 점 세 가지
2026년 상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식 소식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누가 어떤 자리에 섰고, 어떤 기술분야가 포함됐으며, 실무에서는 어떻게 참고하면 좋을지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특허·상표 출원을 준비하시는 대표님들께서 심사 관련 소식을 보시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진 시상식 소식을 두고 실제로 많이 나오는 물음 세 가지를 뽑아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열린 행사는 어떤 자리였나요?
‘2026년 상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식’ 이 열렸고, 이 자리에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즉 심사·심판 업무의 품질을 놓고 겨루는 경연의 결과를 공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자세한 현장 사진은 이달의 사진 뉴스 2026년 7월~8월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기술분야 심사관들이 이름을 올렸나요?
공개된 명단을 보면 소속 부서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상표부터 화학, 기계, 통신, 디스플레이까지 폭이 넓습니다.
상표·주거: 서성현(기계전자상표심사팀) 심사관, 김선(주거기반심사과) 심사관
정보통신: 유선중(사물인터넷심사과) 심사관, 정남호(통신심사과) 심사관
화학·기계: 강신건(유기화학심사과) 심사관, 김진호(일반기계심사과) 심사관
전기전자: 이우리(디스플레이심사과) 심사관
관련 분야 흐름은 정보통신 | IPDaily 카테고리에서도 이어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출원 준비에는 어떻게 참고할까요?
원문은 시상 사실과 명단을 전하는 사진 뉴스이므로, 개별 출원의 심사 결과를 예측하는 근거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우리 기술이 어느 심사 부서로 배정될 성격인지 미리 가늠해 두면 명세서 작성과 대응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표님의 제품이 상표·기계·통신 중 어디에 걸쳐 있는지부터 정리해 보시길 권합니다.
💡 변리사 팁: 부서 이름은 곧 기술 구분의 단면입니다. 우리 발명이 여러 부서에 걸친다면 청구항 표현에 따라 배정 부서가 달라질 여지가 있으니, 출원 전 검토 단계에서 함께 짚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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