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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SYNEX+ 개발과제, 국내 PoC부터 미국 실증까지 절차 순서
제이엘티가 67억원 규모 글로벌팁스 과제로 개발 중인 SYNEX+는 4단계 검증을 거쳐 2026년 국내 PoC 이후 미국 조지아주 실증으로 이어집니다. 절차 순서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기업 제이엘티가 PLC 제조사 달라도 같은 제어 로직 쓴다…제이엘티, 67억원 'SYNEX+' 개발 과제를 통해 공장 제어 운영체제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정부 연계 R&D 과제의 검증 단계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참고할 만한 사례라 절차 순서를 중심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이 과제는 어떤 절차를 거치는가
제이엘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글로벌팁스 투·융자연계형 기술개발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AI 기반 팩토리 컨트롤 운영체제 'SYNEX+'를 공동 개발합니다. 회사가 제시한 총사업비는 약 67억원이며, 글로벌팁스는 해외 투자와 연계해 최대 4년 동안 연구개발비 50억~6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부 출연금과 기업 부담금 등 세부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검증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가
생성된 제어 로직이 실제 설비에 적용되기까지 순서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1단계: 내부 테스트베드에서 기초 검증
2단계: 엔비디아 Isaac Sim과 Unity로 구현한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에서 실제 현장 데이터와 비교·보정
3단계: 국내 제조기업 기술검증
4단계: 미국 제조현장 기술검증
국내 PoC는 2026년 안에 시작할 계획이며, 이후 미국 조지아주를 거점으로 북미 제조기업과의 실증을 추진합니다. 북미 사업화 과정에서는 딥테크 투자사 밀레니엄 뉴 호라이즌스(MNH)와 협력을 추진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와는 현지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현대자동차 조지아 공장과 LG마그나 등 북미 제조현장 PoC에 인력을 투입한다는 구상입니다.
시점·기한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대표님,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계획'과 '확정'의 차이입니다. 국내 PoC는 2026년 안에 시작한다는 시점만 제시됐을 뿐, 북미 기업들과의 기술검증 계약 여부와 적용 대상 생산라인, MNH 투자기업과의 공동개발 범위·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시간 60% 이상 단축, 통합 제어 성공률 90% 이상, 실시간 제어 응답속도 20ms 이하라는 목표치도 과제 진행에 따라 확정되는 수치이지, 현재 시점의 결과값은 아닙니다.
💡 변리사 팁: 정부 연계 R&D 과제는 선정 발표와 실제 계약·집행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유사한 투·융자연계형 과제를 준비 중이시라면, 2026년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모집 공고처럼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제출 일정을 먼저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과제 성과는 목표 수치와 함께 동일 제어 로직을 재사용할 수 있는 설비의 종류, 제조사별 코드 변환 정확도, 시뮬레이션과 실제 공정 결과의 차이, 장시간 가동 시 시스템 안정성으로 평가될 전망입니다. 미국 진출 역시 현지 엔지니어 교육 인원보다 실제 PoC와 유료 계약, 유지보수 체계 구축 여부가 핵심 지표로 언급되고 있어, 절차의 다음 단계가 언제 공개되는지 대표님께서도 계속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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