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K-콘텐츠 IP 간담회, 발제 순서로 짚어보는 절차 흐름
지난 8월 20일 열린 K-콘텐츠·K-푸드 지식재산 간담회의 발제 순서와 참석 기관을 절차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협업 실무에서 어떤 단계와 논의가 오갔는지 시점 위주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K-콘텐츠와 K-푸드 협업이 늘면서 IP 사업화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0일 열린 현장소통 간담회가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 대표님이 협업을 준비할 때 참고할 만한 절차 흐름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자리였나: 간담회의 범위
지난 20일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5층에서 'K-콘텐츠 속 K-푸드 관련 지식재산 이슈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정부 관계 부처 및 공공기관 담당자를 비롯해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전문가 총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K-콘텐츠와 K-푸드의 동반 성장을 위한 비결은?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제는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간담회는 실무자 네 명의 발제 순서로 구성됐습니다.
1번째: 장동성 농심 법무팀 책임 – 'K-콘텐츠 속 음식과 브랜드, 실제 상품이 되기까지'
2번째: 김세창 SLL중앙 법무정책팀장 – 'K-콘텐츠와 K-푸드의 만남: 콘텐츠 제작사의 브랜드협업·라이선싱'
3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신동석 전문위원 – '콘텐츠 속 브랜드가 현실이 된다면?'
4번째: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전정화 연구위원 – 'K-콘텐츠, K-푸드의 동반성장을 위한 개선방안'
발제 이후에는 이춘무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이 간담회를 주재하며 정책 대안 마련 방향을 밝히는 순서로 마무리됐습니다.
후속 절차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발제 단계에서 제시된 제안들은 아직 실행 절차가 구체적으로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장동성 책임은 콘텐츠 기획·제작 단계부터 IP 권리를 빠르게 판별하고 결정을 내리는 'Fast Track 협의체' 가동을 제안했습니다. 전정화 연구위원은 IP 사전 권리화 지원, 표준계약서, 공동 대응체계 마련 등을 제안했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콘텐츠 협업을 검토 중이라면, 이런 제안이 실제 제도나 지침으로 구체화되는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변리사 팁: 협업 계획 초기에 상표권 확보 절차를 먼저 검토해두면, 추후 정책 대안이 구체화될 때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절차와 제안의 구체적 시행 일정은 원문에 명시된 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K-콘텐츠 'IP 사업화' 성공 비결은?.. 지재위,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에서 원문 전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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