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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K-엑스포 멕시코, 수출상담 일정은 어떻게 짜였나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의 소비자 전시와 수출 상담회 일정이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 원문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출 지원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해외 박람회 참가를 검토 중인 대표님이라면, 전시와 상담회가 어떤 순서로 굴러가는지가 참가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가 실제로 어떤 절차와 일정으로 진행됐는지, 원문에 표기된 날짜만 근거로 정리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어떤 절차로 구성됐나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2026 K-EXPO MEXICO)는 소비자 전시와 수출 상담회, 케이팝 콘서트 등 부대행사가 결합된 형태로 운영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콘텐츠·한식·미용 분야 120개 기업의 참여를 조율했습니다.

소비자 전시와 수출 상담회는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 24~25일: 콘텐츠·뷰티·푸드·라이프스타일 등 국내기업 120곳과 중남미 10개국 핵심 구매기업 313곳이 참여한 수출 상담회 진행

  • 25~27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농심, CJ제일제당, 빙그레,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LG전자 등이 참여한 소비자 전시 운영

  • 25~27일 기간 중: 박람회와 연계한 케이팝 콘서트 병행 개최

대표님이 유사한 해외 박람회 참가를 준비한다면, 상담회와 전시가 분리된 일정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성과 집계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둘째 날인 26일 개관 시간에는 2000여 명이 입장 시간 전부터 대기하고, 마지막 날인 27일엔 인파가 몰려 입장이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수출 상담액 규모는 1억 2021만 달러이고, 계약액은 약 90만 달러 규모로 파악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표님이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는 '현재까지 집계된' 수치로 표기돼 있어, 최종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여지가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수출 상담이나 업무협약(MOU)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단계에서는 콘텐츠·브랜드·기술에 대한 권리관계를 사전에 정리해두는 것이 협상 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현장 상황은 K-엑스포 아모레퍼시픽 부스 방문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성과 발표는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원문에 명시된 일정과 수치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2827)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