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식품 특허 출원 통계로 보는 절차 범위와 확인 순서

지식재산처 자료 기준 최근 10년간 식품 특허 46,436건 출원 통계로, 절차 범위와 확인 순서, 놓치기 쉬운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특허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16~’25년) 식품분야 특허가 총 46,436건 출원되었고, 특히 최근 3년간 매년 5,000건 이상이 출원되며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님의 식품 관련 아이디어를 특허로 준비하고 계시다면, 이 통계가 다루는 범위와 절차를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통계는 어떤 범위의 절차를 다루나요?

식품분야 출원 통계는 출원인 유형까지 함께 담고 있습니다. 개인(18,032건, 38.8%), 중소기업(15,606건, 33.6%)이 전체의 72.4%를 차지하였고, 이어서 대학/연구기관(5,448건, 11.7%), 외국(2,913건, 6.3%), 대기업(1,411건, 3.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님처럼 개인이나 중소기업 단위로 준비하는 경우가 이 통계에서 다수를 차지한다는 점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출원 전, 어떤 순서로 동향을 확인해야 할까요?

  • 기능성 분야 확인: ‘항산화/면역력 증진’ 기술이 2,1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소화 건강’(729건), ‘인지기능/수면개선’(467건)이 그 다음을 차지하였다.

  • 소재별 비중 확인: 식물성 원료(3,634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프로바이오틱스(642건)가 그 뒤를 이었다.

  • 분야별 성장세 확인: 제빵 특허출원은 ’16년 237건에서 ’25년 400건으로 연평균 5.99%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빵의 인기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원문 확인: 세부 붙임자료는 K-식품 ‘맛있는 특허’ 10년간 4.6만건 신청...건강기능식품 ‘대세’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점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6년 351건에서 ’25년 1,166건으로 3.3배 늘었으며 연평균 14.27%에 달하는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는 점에서, 건강기능식품 분야는 출원이 빠르게 몰리는 시기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소스류(예: 떡볶이 소스)는 ’16년 311건에서 ’25년 475건으로, 연평균 4.8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K-식품의 맛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이런 성장 분야에 속한다면, 출원 준비 시점을 앞당기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원문 보도자료에는 개별 출원의 접수·심사 기한은 나와 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제출 시점은 원문에 명시된 일정과 담당부서(식품생물자원심사과) 안내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0876&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