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코닥어패럴 북촌 플래그십, 1000억 성장의 배경은
코닥어패럴이 북촌에 다섯 번째 플래그십을 연 배경에는 2020년 론칭 이후 5년간 이어진 유통망 확대와 IP 재구성 전략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최근 하이라이트브랜즈가 필름 IP에서 1000억 패션 브랜드로…코닥어패럴, 북촌 넘어 아시아 공략 소식을 전하며, 코닥어패럴의 북촌 플래그십 오픈을 알렸습니다. 대표님도 오래된 브랜드 IP를 어떻게 새로운 사업 자산으로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실 수 있어 배경을 짚어봅니다.
이번 북촌 플래그십은 왜 지금 열렸나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코닥어패럴의 서울 다섯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국내외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21일 전했습니다. 지난 11일 서울 북촌에 문을 연 '코닥서울하우스'는 성수와 명동, 홍대, 광장시장에 이은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배경: 2020년 매출 132억원에서 2025년 1044억원으로 7.9배 성장
현황: 북촌에 서울 다섯 번째 플래그십 오픈…국내 122개·해외 25개 매장 운영
론칭 당시와 비교하면 무엇이 달라졌나
코닥어패럴은 2020년 국내에 선보여 론칭 첫해 132억원이던 매출이 5년 만에 1044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유통망도 백화점과 대리점, 직영점,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국내 122개 매장으로, 해외는 중국을 중심으로 마카오·일본·대만·홍콩·태국·호주 등 25개 매장으로 확대됐습니다. 이 성장의 축에는 코닥이 보유한 사진과 컬러, 여행의 이미지를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연결한 전략이 있었습니다.
💡 변리사 팁: 오래된 IP를 새로운 제품군과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사용권 범위와 상표 등록 상태를 함께 점검해두는 편이 이후 유통 확장 단계에서 분쟁 소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지켜봐야 하나
회사는 올해 하반기 중국과 대만, 일본 주요 도시와 동남아시아에 정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코닥어패럴과 같은 운영 체계를 말본골프, 시에라디자인, 디아도라, DOD, 키르시 등 다른 브랜드에도 적용하고 있어, 대표님이 유사한 IP 기반 브랜드 확장을 검토 중이시라면 이 흐름이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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