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코닥어패럴 확장, 대표님이 점검할 체크리스트 5가지
코닥어패럴의 매출·매장망·확장 계획 수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대표님이 놓치기 쉬운 지표를 짚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코닥어패럴의 확장 소식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해, 대표님이 놓치기 쉬운 지표를 짚어드립니다.
무엇을 점검할 대상인지 범위부터 정하기
브랜드: 코닥어패럴은 하이라이트브랜즈가 2020년 국내에 선보인 브랜드로, 카메라·필름 IP를 패션·라이프스타일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매장망: 국내외 매장 수와 신규 플래그십 개장 시점이 점검 대상입니다.
재무: 매출·영업이익 등 브랜드 운영 성과 지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할 항목
매출 추이: 2020년 매출 132억원에서 2025년 1044억원으로 7.9배 성장한 수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성장률: "5년 동안 약 7.9배 성장했으며 연평균성장률은 51.2%다"라는 공식 발표 수치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장 구성: "북촌에 서울 다섯 번째 플래그십 오픈…국내 122개·해외 25개 매장 운영" 현황을 체크리스트에 넣으세요.
넘어가기 전에 다시 볼 항목
확장 계획: "올해 하반기 중국과 대만, 일본 주요 도시와 동남아시아에 정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다"라는 향후 계획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익성: "2025년 영업이익은 370억원, 영업이익률은 13.0%를 기록했다"는 점을 놓치지 말고 다시 살펴보세요.
포트폴리오: 말본골프, 시에라디자인, 디아도라, DOD, 키르시 등 다른 브랜드와의 운영 체계 연동 여부도 점검 대상입니다.
💡 변리사 팁: 브랜드가 여러 매장·국가로 확장될수록 상표·디자인 등 IP 자산의 관리 범위도 함께 넓어집니다. 확장 체크리스트를 짤 때는 상권별 상표 출원 여부도 함께 점검 목록에 올려보시길 권합니다.
대표님이 이런 체크리스트를 미리 정리해두면 브랜드 확장 단계마다 놓치는 항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필름 IP에서 1000억 패션 브랜드로…코닥어패럴, 북촌 넘어 아시아 공략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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