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AI가 복지 신청까지? 대표님이 궁금한 3가지

제논이 오는 9월 선보이는 '모두의 제나'를 두고 실무자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공공 에이전트의 범위와 권한 통제 구조까지 짚어봅니다.

AI 기술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요즘 AI가 문서를 만들어 주는 걸 넘어 웹 화면을 직접 조작한다는 이야기가 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하나를 질문 형태로 풀어봤습니다.

'모두의 제나'는 결국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요?

제논은 기존 AI 에이전트 포털 '제나'를 기반으로 정보 탐색부터 결과물 제작과 업무 실행까지 연결하는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제나'**를 오는 9월 선보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해 구축하는 형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만들고 복지 신청 돕는 AI…제논, '모두의 제나' 9월 출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도 쓸 만한 범위인가요?

대표님이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일 텐데요, 현재와 향후 계획을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 현재 기능: 범용 AI 채팅과 AI 슬라이드, 심층 리서치, 문서 번역, AI 회의록, 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하고 HWPX와 워드, 엑셀, PDF 등의 문서를 다룰 수 있습니다.

  • 추가 예정: 보조금과 복지급여, 주거, 고용 등 국민 생활 관련 정보를 다루는 공공 AI 에이전트가 더해집니다.

  • 순차 제공: 학생과 직장인, 소상공인을 위한 생산성 에이전트 5종과 금융 특화 에이전트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과 AI 국민비서, 정부24 연계는 향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감 정보가 오가는데 통제는 어떻게 되나요?

제논은 민감한 업무를 실행하기 전에 이용자의 승인을 받고 작업 과정과 결과를 감사 로그로 기록하는 구조를 적용합니다. 개인정보 마스킹으로 에이전트가 처리하거나 화면에 표시하는 정보의 노출 범위도 제한합니다. 다만 원문은 대국민 서비스 단계에서 승인 방식이 더 세분화될 필요가 있고, 오류 발생 시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연계 기관 사이의 책임 범위 구분도 운영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요소라고 짚습니다.

💡 변리사 팁: 표준 API와 SDK로 특화 에이전트를 탑재하는 마켓플레이스 구상이 언급된 만큼, 대표님이 자체 에이전트 기술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외부 플랫폼에 올리기 전에 권리 확보 시점을 먼저 살펴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