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특허 출원 중' 광고, 등록특허와 다르게 봐야 하는 이유

광고에 '특허'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도 출원 단계인지 등록 단계인지에 따라 실제 권리 상태는 전혀 다릅니다. 거래 상대방이나 투자자에게 자사 특허 현황을 설명할 때, 그리고 타사 광고 문구를 검토할 때 이 구분을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특허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카드뉴스로 안내한 내용의 핵심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특허 출원과 등록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그 차이를 광고에서 어떻게 구분할지가 실무자에게 바로 연결되는 문제라는 점입니다.

광고 속 '특허'라는 단어,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지식재산처가 이번 카드뉴스에서 짚은 지점은 '특허 출원'과 '특허 등록'이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고나 제품 소개서에 '특허'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다고 해서 그 기술이 심사를 통과해 권리로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표님이 마케팅 문구를 검토하거나, 반대로 협력사·경쟁사의 '특허' 표시를 마주할 때 이 구분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 이번 안내의 요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이 구분이 바로 영향을 주는가

  • 자사 홍보 자료: 출원 단계인 기술을 등록된 것처럼 표현하면 오해를 살 수 있어, 문구 검토 시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투자 유치·거래 협상: 상대방에게 IP 현황을 설명할 때 출원 중인지 등록됐는지에 따라 신뢰도와 권리 안정성 평가가 달라집니다.

  • 타사 광고 검토: 경쟁사가 '특허'를 앞세운 광고를 낼 때, 그것이 출원 단계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지금 업무 프로세스에서 무엇을 다시 점검해야 할까

대표님 회사의 홍보물, 제품 상세페이지, IR 자료에 '특허'라는 단어가 들어간 부분이 있다면 출원 중인지 등록된 것인지 표시가 명확한지 다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관련 배경은 지식재산처의 특허 출원과 등록은 다르다! 광고 속 특허 구분법 카드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출원 단계와 등록 단계는 법적 권리 범위와 안정성이 다르게 볼 여지가 있어, 광고 문구 작성 전 현재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해두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관련해 산업재산출원과-특허고객상담센터 간담회 개최(feat. 출원 관련 FAQ) 자료도 출원 관련 실무 질문을 참고하실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회사 자료에 특허 표시가 정확한지, 지금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68&menuCd=SCD0201222&ntatcSeq=176&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