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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PATINEX 2026' 주최기관과 주관기관, 무엇이 다를까

PATINEX 2026을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합니다. 대표님이 박람회 참가나 문의를 준비할 때 두 기관의 역할이 어떻게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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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정보 박람회 ‘PATINEX 2026’이 열립니다. 그런데 공지문을 자세히 보면 이 행사를 이끄는 주체가 하나가 아니라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대표님이 박람회 참가나 문의를 준비하신다면, 이 두 기관의 역할 차이를 먼저 아는 게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비교해야 할까: 주최기관과 주관기관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원장 강병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정보 박람회 ‘PATINEX 2026’이 9. 2.(수)~3.(목)까지 롯데호텔 월드(서울 송파구)에서 개최됩니다. 하나의 행사에 주최기관과 주관기관이 함께 이름을 올린 구조여서, 두 기관이 각각 무슨 역할을 맡는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역할이 갈리는가

  • 주최: 지식재산처가 행사를 여는 주체로 이름을 올립니다.

  • 주관: 한국특허정보원이 실제 운영을 맡는 기관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 장소·일정: 9. 2.(수)~3.(목) 이틀간 롯데호텔 월드(서울 송파구)에서 열립니다.

원문에는 두 기관의 구체적인 업무 분장까지는 나와 있지 않지만, 주최와 주관이라는 표기 자체가 행사의 책임 소재를 이원화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 변리사 팁: 박람회 관련 문의를 넣을 때는 정책적 성격의 질문인지, 현장 운영·참가 관련 질문인지를 먼저 구분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담당 창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은 어느 쪽을 봐야 할까

행사 개요나 개최 취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주최기관인 지식재산처 쪽 공지를, 부스 참가나 현장 프로그램처럼 실무적인 내용이 필요하다면 주관기관인 한국특허정보원 쪽 안내를 참고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지식재산처 공지사항 게시판에는 이 글 바로 앞에 ‘부정경쟁방지법 제도개선위원회 제3차 회의’ 개최 소식도 함께 올라와 있어, 지식재산처가 박람회 외에도 다양한 제도 운영 소식을 같은 채널로 안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PATINEX 2026’ 개최 원문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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