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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거북선·자격루, 특허성 판단은 발명 유형마다 다릅니다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과 장영실의 자격루, 같은 '역사 속 발명품'이지만 특허 받을 수 있는지 따져보면 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지식재산처 카드뉴스 시리즈를 통해 두 사례를 견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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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발명의날 60주년을 맞아 선보인 카드뉴스 시리즈가 흥미롭습니다. 대표님도 한 번쯤 '옛날 발명품이 지금 특허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져보셨을 텐데요, 이번 편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다룬 카드뉴스를 중심으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발명품과 견주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어떤 발명품들을 비교 대상으로 삼았나

지식재산처는 [발명의날 60주년 특별기획] 이라는 이름으로 옛 발명품들의 특허 가능성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제목은 "[발명의날 60주년 특별기획]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특허 받을 수 있을까?"이며, 작성자는 이정희 대변인, 작성일은 2025-04-18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리즈로 이어지는 다음 편은 [발명의날 60주년 특별기획] '장영실의 자격루' 새로운 발명일까?로, 원문 하단의 '다음글' 항목에 바로 이 제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두 카드뉴스, 제목에서부터 물음의 결이 다릅니다

거북선 편의 질문은 "특허 받을 수 있을까?"이고, 자격루 편의 질문은 "새로운 발명일까?"입니다. 같은 시리즈 안에서도 어떤 발명품은 '특허 등록 가능성' 자체를, 어떤 발명품은 '신규성' 관점을 표제로 내세우고 있어, 원문 제목만 보아도 다루는 초점이 서로 다르게 설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거북선 편: 제목이 "특허 받을 수 있을까?"로, 특허 등록 가능 여부를 묻는 형식입니다.

  • 자격루 편: 제목이 "새로운 발명일까?"로, 발명의 새로움 여부를 묻는 형식입니다.

💡 변리사 팁: 두 카드뉴스처럼 같은 시리즈라도 다루는 발명품에 따라 심사에서 쟁점이 되는 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도 어떤 발명은 등록 가능성 자체가, 어떤 발명은 신규성 판단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될 수 있어,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미리 점검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내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두 카드뉴스의 제목과 게시 순서만 확인되고, 거북선과 자격루 각각의 구체적인 특허성 판단 근거는 카드뉴스 본문 이미지에 담겨 있어 이 목록 페이지 텍스트만으로는 세부 내용까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대표님이 두 사례의 실제 판단 기준을 비교해보고 싶으시다면, 원문과 다음 편을 직접 열람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본은 지식재산처 카드뉴스 원문에서, 자격루 편은 앞서 안내드린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발명의날 60주년 기획으로는 [발명의날 60주년 특별기획] '측우기' 발명은 명예 특허를 받을 수 있을까?도 이어지는 시리즈로 게시되어 있어, 옛 발명품별 비교 자료로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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