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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파견 연구인력 지원, 정규직 채용 전과 후 조건 비교

2026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파견) 2월 공고를 기준으로, 파견 유지 시와 정규직 전환 시 지원 조건이 어떻게 갈리는지 비교합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갖춘 중소기업이라면, 공공연구기관 연구인력을 데려와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는 제도를 검토해볼 만합니다. 이번 2026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파견) 2월 공고는 파견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와 파견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경우를 서로 다른 조건으로 나누고 있어, 대표님 입장에서는 두 경로를 미리 비교해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파견 유지형과 정규직 전환형, 무엇이 다른가

공고는 지원 형태를 두 유형으로 나눕니다. 하나는 파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파견인력을 기업 소속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경우입니다. 두 유형 모두 지원대상은 동일하게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입니다.

지원 비율과 인센티브, 어디서 갈리는가

  • 파견 유지형: "최대 3년 이내 파견인력 연봉의 50% 지원"을 받는 구조입니다.

  • 정규직 전환형: "파견인력을 기업소속 정규직으로 채용한 경우 연봉의 60% 지원(정부) 및 해당 인력에게 별도 인센티브 지급(정부 10%, 기업 5%)"이 적용됩니다.

같은 파견인력이라도 신분이 파견에 머무느냐 정규직으로 전환되느냐에 따라 지원 비율과 인센티브 지급 여부가 갈리는 구조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두 유형 공통으로 "기업별 파견인력 1명 까지 지원 가능"하다는 제한이 적용됩니다.

💡 변리사 팁: 매칭 대상 기관에 따라서도 절차가 갈립니다. "2026년 7월부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신청 가능"하며, 해당 기관과 매칭을 원할 경우 메일(hyeonji0812@nst.re.kr) 또는 유선(044-287-7419)으로 별도 연락해야 한다고 안내되어 있어, 일반 매칭 절차와는 접수 창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어느 쪽 조건에 해당하는가

파견 단계에서는 온라인 접수 시 파견연구인력과 매칭하여 신청해야 하며, 이 매칭이 선행되지 않으면 과제신청 자체가 진행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신규신청은 해당 마감일 18시까지 가능하며, 신규신청 후 수정은 23시 59분까지 가능합니다"라는 점도 두 유형 공통으로 적용되므로, 대표님께서 일정 관리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정규직 전환까지 염두에 둔다면, 파견 단계부터 인력의 정규직 채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두는 편이 지원 비율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은 채용지원, 양성지원 등 다른 내역사업과는 별개이므로, 공고문에서 각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해 어느 트랙에 해당하는지 가려보시길 권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https://www.smtech.go.kr/front/ifg/no/notice02_detail.do?ancmId=S02847&aplySn=1&buclCd=S6041&buclYy=&dtlAncmSn=1&pageIndex=7&schdSe=MO5005&searchCondition=&search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