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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중기부 R&D 우수성과 50선, 예비신청과 과제신청 뭐가 다를까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모집 공고는 제출서류를 예비신청과 과제신청 단계로 나눠 요구합니다. 두 단계에서 챙겨야 할 서식이 어떻게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2026년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모집 공고를 기간 연장해 다시 열었습니다. 대표님이 이 공고를 볼 때 가장 헷갈리는 지점은 제출서류가 예비신청과 과제신청 두 갈래로 나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이 두 단계가 서류상 어떻게 갈리는지 견주어 보겠습니다.

무엇을 놓고 비교해야 할까: 사업명과 공고명의 구분

원문에는 사업명과 공고명이 별도 항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사업명: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사례발굴

  • 공고명: 2026년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모집 연장 공고

사업명은 상위 개념인 사례발굴 사업 전체를 가리키고, 공고명은 그 사업 안에서 이번에 연장 모집을 알리는 개별 공고를 가리킵니다. 대표님이 첨부파일을 확인할 때도 원 공고문과 연장 공고문이 각각 별도 hwp 파일로 올라와 있으니, 어느 문서를 기준으로 볼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서 갈리나: 예비신청과 과제신청 제출서류

공고문은 제출서류를 예비신청용과 과제신청용으로 나누어 안내하고 있습니다. 과제신청 단계에는 다음 서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서식1. 우수성과 기업 신청서.hwp

  • 서식2. 우수성과 보고서.hwp

  • 서식3.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hwp

  • 서식4. 평판 리스크 관련 확약서.hwp

  • 서식5. 우수성과 50선 R&D 수행 관련기관 추천서.hwp

반면 예비신청 항목은 별도 서식명 없이 제출서류(예비신청)로만 표기되어 있어, 과제신청 단계처럼 세부 서식이 문서 안에 나열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즉 과제신청 단계로 갈수록 요구되는 서류가 구체적으로 늘어난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서식4. 평판 리스크 관련 확약서.hwp나 서식5. 우수성과 50선 R&D 수행 관련기관 추천서.hwp처럼 신청 기업 외부의 확인·동의를 필요로 하는 서류는 준비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과제신청 서식을 미리 훑어보고 순서를 정해두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가려내는 기준: 공고 일정과 시행기관

원문에는 시작일자 2026-06-30, 종료일자 2026-08-14 로 표시되어 있으며, 예비신청과 과제신청 각각의 별도 마감일은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지금 어느 단계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는 이 기간 범위 안에서 첨부된 hwp 공고문을 직접 확인해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행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며 연락처는 1357입니다.

2026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파견) 7월 공고처럼 같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다른 R&D 관련 공고도 함께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https://www.smtech.go.kr/front/ifg/no/notice02_detail.do?ancmId=S02871&aplySn=1&buclCd=S9161&buclYy=&dtlAncmSn=1&pageIndex=1&schdSe=MO5005&searchCondition=&search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