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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여성발명왕EXPO, 우리 회사 R&D팀 참관 리스트에 넣어야 할까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여성발명왕EXPO'가 알려주는 것은 전시 소식만이 아닙니다. 여성 발명인이 이끄는 스타트업이라면 오늘부터 네트워킹과 IP 전략 점검 목록에 이 행사를 올려두어야 하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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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무엇이 새로 열렸나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2026 여성발명왕EXPO'가 7. 16.(목)~18.(토)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 더플라츠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한민국 여성발명품박람회'와 '세계여성발명대회'를 함께 여는 행사로, 국내외 우수 여성 발명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입니다. 대표님 회사에 여성 발명인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 행사가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실제 발명품이 모이는 자리라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회사에 영향이 가는가

이 소식은 모든 기업에 균일하게 영향을 주는 제도 변경이 아닙니다. 영향을 받는 쪽은 여성 발명인이 대표이거나 핵심 개발 인력으로 참여하는 스타트업, 그리고 여성발명 관련 심사·포상 절차에 관심 있는 실무자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발명 행사로 소개된 만큼, 대표님 회사가 여성발명품박람회 출품을 검토 중이었다면 이번 회차의 개최 사실 자체가 일정 확인의 신호가 됩니다.

지금 업무에서 조정할 부분

  • 참관 일정: 3일간(7. 16.~18.) 진행된 행사이므로, 다음 회차를 대비해 담당자의 전시 참관 및 네트워킹 일정을 미리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출품 검토: 여성 발명인이 개발한 제품·기술이 있다면 대한민국 여성발명품박람회 출품 요건을 실무 담당자가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 홍보 활용: 엑스포 참가나 수상 이력은 투자 유치·정부지원사업 지원서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여성발명 관련 전시·박람회 참가를 준비할 때는 출품 전에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 여부를 먼저 점검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공개 전 출원 여부에 따라 이후 권리화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행사 관련 상세 소식은 여성들의 발명이 세상을 바꾼다! 보도자료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은 지식재산처 공지사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 이런 전시·박람회 소식은 놓치면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일정을 IP 전략과 함께 챙겨보시길 권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942&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