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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AI 반도체 현장간담회, 페블스퀘어는 왜 선택됐나
지식재산처가 페블스퀘어와 연 현장소통 간담회를 통해, 뉴로모픽 반도체와 아날로그-PIM 기술 유형이 지식재산 전략에서 어떻게 갈리는지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4. 24.(금)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페블스퀘어를 찾아 연 현장소통 간담회는, 서로 다른 두 축의 기술을 함께 다뤘다는 점에서 대표님께 시사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페블스퀘어가 실제로 개발 중인 아날로그-PIM 기반 신경망 칩 설계이고, 다른 하나는 간담회에서 별도로 소개된 뉴로모픽 반도체의 최근 특허 동향입니다. 두 기술은 같은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안에서도 초점이 다르게 갈립니다.
페블스퀘어의 아날로그-PIM 기술과 뉴로모픽 특허 동향, 무엇을 비교할까
아날로그-PIM: 페블스퀘어가 엣지 인공지능 기기에 탑재될 저전력 반도체 알고리즘과 칩을 개발하며 실제로 선도하고 있는 기술 분야입니다.
뉴로모픽 반도체: 지식재산처가 이번 간담회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로 소개하며 최근 특허 동향을 공유한 대상입니다.
이 둘은 페블스퀘어라는 한 기업의 사업 영역과, 지식재산처가 산업 전반을 보며 짚은 기술 트렌드라는 점에서 층위가 다릅니다.
두 기술은 어디에서 갈릴까
아날로그-PIM은 "기존 디지털 방식에 비해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연산성능을 높이는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로 정의되며, 페블스퀘어는 이를 "저전력 반도체 알고리즘과 칩" 형태로 구현하는 실행 단계에 있습니다. 반면 뉴로모픽 반도체는 간담회 안건에서 특허 동향 공유의 대상으로만 언급되어, 특정 기업의 제품이 아니라 산업 전체의 지식재산 전략 논의 소재로 다뤄졌습니다. 즉 아날로그-PIM은 '제품·기술 구현'의 사례이고, 뉴로모픽은 '특허 동향 공유'의 사례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변리사 팁: 대표님 기업이 특정 반도체 기술을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고 있다면, 그 기술의 정의와 실행 방식을 명확히 정리해두는 것이 특허 전략 논의의 출발점이 됩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는 사업 단계로 가려집니다
지식재산처 김희태 반도체심사추진단장은 "첨단 연산 능력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원활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히며, 산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기업이 "고부가가치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대표님의 기술이 페블스퀘어처럼 이미 칩·알고리즘으로 구현되는 단계인지, 아니면 뉴로모픽처럼 아직 특허 동향을 참고하며 방향을 잡는 단계인지에 따라 지식재산 전략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공지능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로 뛴다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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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0865&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