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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신청 전 온라인설명회부터 봐야 할까

2026년 제3차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온라인설명회 신청 안내를 두고, 참여 여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쟁점 중심으로 짚어봅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한국발명진흥회가 2026년 제3차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온라인설명회 신청 안내를 공지했습니다. 사업기간은 2026-09-29 00:00 ~ 2026-10-14 00:00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대표님 입장에서는 판단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공지에서 무엇을 판단해야 할까

공지문에는 분류가 '직무발명활성화 사업'으로 표시되어 있고, 신청서 양식으로 '2026년_직무발명보상_우수기업_인증제_사전_설명회_신청서(기업명 기재).hwp'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쟁점은 이 설명회가 '인증 신청의 필수 사전 단계'인지, 아니면 '참고용 정보 제공 행사'인지가 공지 원문만으로는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표님 입장에서는 이 설명회 참여 여부를 인증 신청 전략과 어떻게 연결할지 먼저 정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참여가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어떻게 갈릴까

첨부 신청서 파일명에 '사전 설명회'라는 표현이 붙어 있는 점을 보면, 인증 절차 초입에 배치된 안내 성격의 행사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공지문 자체에는 참여가 인증 요건인지에 대한 별도 언급이 없어, 이미 직무발명보상 제도를 운영 중이고 인증 요건을 숙지한 기업이라면 설명회 참여 없이도 신청 절차를 바로 검토할 수 있다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결국 두 해석 모두 가능하며, 어느 쪽인지는 신청서 양식이나 담당 부서 확인을 통해 별도로 판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판단할 때 무엇을 근거로 삼아야 할까

대표님이 참여 여부를 결정할 때는 공지문에 명시된 사업기간과 첨부 신청서, 그리고 분류상 직무발명활성화 사업이라는 표시를 1차 근거로 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세부 진행 방식이나 신청 자격 요건까지는 이번 공지문만으로 전부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본 공지와 첨부 신청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함께 필요합니다.

💡 변리사 팁: 유사한 인증제 공지로 2026년 제4차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 안내도 함께 올라와 있으니, 차수별 공지 내용을 비교해 두시면 신청 시점 판단에 참고가 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한국발명진흥회 (https://www.kipa.org/kipa/notice/kw_0403_01.jsp?article_no=134605&board_no=28&board_wrapper=%2Fkipa%2Fnotice%2Fkw_0403_01.jsp&mode=view&pager.offse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