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꿀팁] 유럽·인도네시아·아세안, IP처장 외교면담 유형 비교

지식재산처장이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와 가진 면담을 통해, 대외 IP 협력 면담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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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오늘은 지식재산처의 대외 협력 소식 하나를 대표님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지식재산처장과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 간의 면담 사례입니다.

이번 면담, 누가 누구를 만났나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 28.(수) 16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와 면담을 가졌습니다. 장소와 시간이 명시된 공식 면담이라는 점에서, 지식재산처가 대외 IP 협력을 얼마나 비중 있게 다루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담은 특정 기업 대상 지원이 아니라 국가 간 제도·협력 틀을 다지는 성격이라는 점에서, 대표님이 개별적으로 받는 상담이나 지원사업과는 결이 다릅니다.

면담의 목적, 어디서 갈리나요?

이번 면담은 한국과 유럽연합(EU)간 지식재산 관련 협력을 촉진하는 IP 액션(EU-RoK IP Action)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즉, 이번 사례는 신규 협력을 제안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EU-RoK IP Action 프로젝트의 중간 점검과 향후 방향 논의라는 성격을 갖습니다. 지식재산처가 진행하는 대사·기관 면담 중에도 이렇게 '기존 프로젝트 점검형'과 '신규 관계 형성형'이 있을 수 있는데, 이번 건은 전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면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 사업과는 어떤 접점이 있을까요?

이런 국가 간 IP 협력 프로젝트는 당장 개별 기업의 출원 절차를 바꾸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한-EU 간 지식재산 제도의 정합성이나 협력 채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입니다. 유럽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스타트업이라면 이런 협력 동향을 참고 정보로 눈여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변리사 팁: 국가 간 IP 협력 프로젝트 소식은 즉각적인 실무 변화보다는 중장기 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식재산처 공지사항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사업 방향에 맞춰 관련 제도를 함께 살펴보고 싶으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803&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