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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 접수부터 시상까지 일정 정리

2026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는 서류심사, 발표심사, 국민참여심사를 거쳐 9월 29일 시상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참가부터 본선 진출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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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 기반으로 창업한 기업이라면 정부 주관 경진대회의 절차와 시점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식재산처가 발표한 '2026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의 진행 절차를 시간 순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절차를 다루나요

지식재산처가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과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는 반도체, 이차전지, 첨단생물, 인공지능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대회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새싹기업 2026'의 부처별 예선연맹 성격을 가집니다. 대표님의 기업이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창업했다면 이런 부처별 예선 절차부터 확인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심사부터 시상까지 순서는 이렇습니다

  • 1단계(서류심사): 참가 신청 후 서류심사를 통해 대상 기업을 걸러냅니다.

  • 2단계(발표심사):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이 발표심사를 진행합니다.

  • 3단계(국민참여심사): 발표심사 이후 국민참여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압축합니다.

  • 4단계(최종 선정): 올해는 총 126개 창업기업이 참가하여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국민참여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의 창업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 5단계(시상식): 지식재산처는 9. 29.(화) 16시 10분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터놀은 이 절차를 거쳐 최우수상(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은 ㈜올리브웍스·㈜홀트에너지·㈜이노킵, 혁신상은 ㈜올로스코프 등 6개사가 수상했습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시상식 당일 절차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시상식에 앞서, 수상 기업들은 참석한 모험투자자 관계자들 앞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발표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수상 기업은 '올해의 K-새싹기업 2026'의 본선 진출권을 부여받아 오는 10월 각 부처 예선연맹을 통과한 창업기업들과 경쟁하게 됩니다.

💡 변리사 팁: 부처별 예선연맹은 본선 진출 여부를 가르는 절차이므로, 대표님의 기업이 해당 분야 새싹기업이라면 다음 회차 일정과 서류 요건을 미리 확인해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신청 시점과 요건은 ‘인터넷 상점에 반품된 물건, 인공지능이 검사한다’ ㈜리터놀, 지식재산 새싹기업 최우수상 차지 원문에 명시된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지식재산 기반 새싹기업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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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1064&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