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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지식재산처 캐릭터 '미리·이피' 상표 등록 절차와 시점
지식재산처 공식 캐릭터 '미리'와 '이피'가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을 마치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 절차와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대표님, 최근 지식재산처가 공식 캐릭터 '미리'와 '이피'를 공개하면서 캐릭터 하나가 대외 활동을 시작하기까지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이 사례를 절차와 시점 중심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사례는 어떤 절차를 다루나
지식재산처는 캐릭터 '미리·이피', 지식재산처 대변인 되다 보도자료를 통해 두 캐릭터의 탄생부터 공식 활동 개시까지의 과정을 밝혔습니다. 캐릭터는 직원 아이디어 제출, 내부 선정, 상표·업무표장 등록, 대외 활동 개시 순으로 이어지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대표님 회사가 캐릭터나 마스코트를 대외적으로 쓰려 한다면 참고할 만한 흐름입니다.
절차는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아이디어 제출: 직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시안을 제출했습니다.
내부 선정절차: 제출된 시안들 가운데 내부 선정절차를 거쳐 캐릭터가 확정됐습니다.
등록 완료: '미리'와 '이피'는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26.3.)**하여 정책 홍보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공식 활동 개시: 지식재산처는 4. 9.(목) 두 캐릭터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변리사 팁: 캐릭터나 마스코트를 대외 홍보에 쓰기 전에 상표·업무표장 등록을 먼저 마쳐 두면, 이번 사례처럼 등록 완료 시점 이후부터 안전하게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시점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무엇인가
대표님이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등록 완료 시점과 공식 활동 개시 시점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은 '26.3.에 완료됐지만, 공식 활동 개시는 이보다 뒤인 4. 9.(목)로 발표됐습니다. 즉 등록이 끝났다고 바로 대외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등록 완료 후 별도의 발표 시점을 거쳐 활동이 시작된 흐름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정확한 절차별 일정은 원문에 명시된 일정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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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0845&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