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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KIPRIS 검색 챌린지, 우리 회사 IP 점검 계기로 삼기

KIPRIS 개통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대한민국 지식재산 검색 챌린지」를 계기로, 실무자가 자사·경쟁사 특허·상표·디자인 현황을 KIPRIS로 직접 점검해볼 만한 이유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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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KIPRIS 개통 3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지식재산 검색 챌린지」를 7월부터 진행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벤트 자체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지만, 대표님 입장에서는 이번 기회를 실무 업무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볼 만합니다.

이번 소식에서 달라진 건 캠페인이지, 서비스 자체가 아니다

지식재산처는 이번에 KIPRIS를 새로 만든 게 아니라, 기존 서비스의 30주년을 기념해 참여형 행사를 여는 것입니다. KIPRIS는 지식재산처가 국내·외 29개국에서 수집한 약 1억 4천만 건의 지식재산 정보를 국민 누구나 무료로 검색·열람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다. 즉 대표님 회사가 새로 준비할 절차는 없고, 이미 쓸 수 있던 무료 조사 도구가 다시 조명받는 상황입니다.

특허·상표·디자인을 자체 조사하는 회사일수록 체감이 크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 주변의 특허·상표·디자인 등을 직접 찾아 사진으로 담고, 그 대상이 되는 지식재산권을 KIPRIS로 직접 검색해 확인해 보는 참여형 행사다. 사내에서 신제품 출시 전 선행조사나 상표 유사군 확인을 종종 미루는 회사라면, 이번 기회에 담당자가 KIPRIS 검색 화면에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실무 자산이 됩니다.

  • 대상: 특허·상표·디자인을 다루는 실무 부서, 신제품·신규 브랜드 출시를 앞둔 회사

  • 체감 포인트: 별도 유료 조사 없이 권리 존재 여부를 1차 확인하는 습관을 붙일 수 있습니다

지금 업무에서는 검색 습관부터 재점검해보자

행사 미션에는 1996년에 출원되거나 등록된 권리를 찾는 '30주년 스페셜 헌터'처럼 오래된 권리를 찾아보는 항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도 이 참에 자사가 보유한 오래된 등록 건들이 여전히 유효한지, 혹은 유사 상표·디자인이 새로 등록되지는 않았는지 KIPRIS로 한 번씩 확인해보는 루틴을 만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게시판은 지식재산처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KIPRIS 자체 검색은 권리 유무를 1차로 파악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실제 출원 가능성이나 침해 여부까지 판단하려면 검색 결과만으로 단정하기보다 전문가 검토를 함께 받아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0962&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