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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챌린지 참여형 vs 평가단 심층형, KIPRIS 30년 소통 방식 비교

KIPRIS DAY에서 드러난 두 가지 국민 참여 방식, 검색 챌린지와 국민평가단은 참여 형태와 역할이 크게 다릅니다. 두 유형을 비교해 IP 데이터를 다루는 실무자가 눈여겨볼 지점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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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와 한국특허정보원은 9.22.(화)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의 새로운 30년을 연다 행사를 통해 국민이 KIPRIS에 참여하는 두 가지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누구나 짧게 체험하는 '검색 챌린지'이고, 다른 하나는 소수가 오래 관여하는 '국민평가단'입니다. 두 유형이 어떻게 다른지 대표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두 참여 방식, 무엇을 견줄 수 있나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지식재산 검색 챌린지」 우수자 시상과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국민평가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챌린지는 국민이 일상에서 접하는 특허·상표 등을 직접 찾아 KIPRIS로 확인해 보는 참여형 행사이고, 평가단은 변리사·연구자·학생 등으로 구성돼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두 제도 모두 KIPRIS를 국민과 함께 발전시킨다는 목적은 같지만, 참여 규모와 지속 기간에서 뚜렷이 갈립니다.

규모와 기간에서 갈리는 지점

검색 챌린지는 지난 7월부터 6주간 370명이 참여해 총 1,923건의 지식재산권을 찾아낸 단기 대규모 이벤트였습니다. 반면 국민평가단은 15명으로 구성된 소수 정예로, 앞으로 도입될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지속적 역할을 맡습니다.

  • 검색 챌린지: 370명이 6주간 참여해 1,923건의 지식재산권을 찾아낸 단기 체험형 행사

  • 국민평가단: 15명이 신규 AI 검색 서비스를 직접 써보며 의견을 내는 지속형 자문 역할

💡 변리사 팁: 챌린지는 지식재산이 생활 곳곳에 있다는 점을 체감하는 입구이고, 평가단은 서비스 완성도를 실제로 높이는 실행 단계에 가깝습니다. 대표님 조직에서 IP 데이터를 다루는 팀이 있다면 어떤 참여 방식이 실무에 더 맞을지 구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어느 쪽이 우리 상황에 맞는지 가려내는 기준

검색 챌린지는 지식재산이 연구실이나 기업뿐 아니라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점을 국민이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특허·상표를 처음 접하는 입문 단계에 적합해 보입니다. 반대로 국민평가단은 변리사·연구자·학생 등 이용 경험과 참여 의지를 고려해 선발된 만큼, 이미 KIPRIS를 업무에 활용하며 개선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실무자에게 어울리는 구조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대표님의 팀이 특허 조사 업무를 정기적으로 수행한다면, 평가단형 심층 참여가 더 실질적인 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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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1060&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