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Insights
[제도] 한-멕시코 기업인 간담회,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 Q&A
한-멕시코 기업인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멕시코 진출이나 현지 협력을 검토 중인 대표님이라면, 최근 열린 한-멕시코 기업인 간담회 소식이 눈에 들어오셨을 겁니다. 정책브리핑 원문을 바탕으로, 대표님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간담회는 누가, 어떤 규모로 열렸나요?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기업인 간담회를 공동 주재했습니다.
참석 규모: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등 9명의 한국 기업인을 비롯한 양국 정부 고위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재자: 양국 정상이 공동으로 자리를 이끌었습니다.
협력 분야는 어디까지 넓어지고 있나요?
참석한 우리 기업인들은 양국 간 경제협력 분야가 자동차, 가전 등 전통적 분야에서 벗어나 전력 및 에너지, 모빌리티, 첨단소재, 푸드, 뷰티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했다. 또한 멕시코는 단순한 생산기지가 아니라, 북미·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는 점도 강조됐습니다.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해 발표한 산업경쟁력 강화 비전 '플랜 멕시코'에 한국 기업들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실무적으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기업인들은 현재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간 협정) 재검토로 인해 멕시코 내 기업활동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멕시코 정부가 비즈니스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정이 조속히 체결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도 함께 전달됐습니다.
💡 변리사 팁: 해외 협력·투자 논의가 활발해지는 시기일수록, 기술과 브랜드를 현지에서 미리 보호해 두는 작업이 함께 검토되면 좋습니다.
대표님의 사업이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중남미 시장과 맞닿아 있다면, 협정 체결 추이와 함께 지식재산권 관리 방향도 미리 점검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2598)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