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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조달기업 IP상담, 나라장터 엑스포와 정상화 토론회는 어떻게 다를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운영된 지식재산 분쟁대응 상담부스와, 지식재산처가 여는 다른 성격의 행사·간담회를 비교해 조달기업 실무자가 어떤 채널을 살펴야 할지 짚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조달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 대표님이라면 지식재산처가 여는 여러 행사 중 어디를 눈여겨봐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석 사례를 중심으로, 그 성격이 다른 행사들과 무엇이 같고 다른지 견주어 보겠습니다.
이번 행사, 어떤 자리였나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은 3.25.(수) 10시 킨텍스 제1전시장(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석했습니다. 조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식재산처-조달청 협력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지식재산 분쟁대응 지원 상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주최: 조달청이 주최한 행사에 지식재산처가 협력 형태로 참여
운영 내용: 지식재산 분쟁대응 지원 상담부스
상담 대상: 상담부스에서는 수출 예정인 조달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사업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상담부스형 행사와 다른 유형은 어디서 갈리나
같은 지식재산처 소식알림 안에는 성격이 다른 대외 활동들이 함께 올라옵니다. 이번 나라장터 엑스포 참석은 '조달청 주최 행사에 협력 부스로 참여'한 사례인 반면, 지식재산처가 자체적으로 여는 정상화 과제 발굴 통합토론회나 변리사회와의 면담·정기총회 참석 같은 자리는 상담부스 운영이 아니라 간담회·토론회 형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참여 방식: 나라장터 엑스포는 '상담부스 운영'이라는 실무 접점 방식이고, 다른 자리들은 '참석·간담회' 방식으로 구성이 다릅니다.
대상 초점: 나라장터 엑스포 상담부스는 수출 예정인 조달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변리사 팁: 대표님 회사가 조달 시장을 통한 수출을 준비 중이라면, 이런 상담부스는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실무 채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담부스 운영 여부나 일정은 행사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매번 공지 내용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달기업 실무자는 어느 쪽을 챙겨야 하나
수출 예정 조달기업이라면 나라장터 엑스포처럼 상담부스가 운영되는 행사를 통해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지원사업 안내를 받는 경로를 챙겨볼 만합니다. 반면 제도 방향이나 정책 논의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경우라면 토론회·간담회 형태의 다른 소식을 참고하는 편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개막식 참석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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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846&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