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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DesignVision, 디자인 출원인이 가장 궁금해할 3가지

USPTO가 공개한 이미지 기반 AI 검색툴 DesignVision, 무엇을 하는 도구이고 디자인 출원 전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Q&A로 정리했습니다.

특허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디자인 출원을 준비 중이신 대표님이라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이 도입한 AI 검색 도구 소식이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나올 법한 질문 세 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원문은 USPTO launches new design patent examination AI too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esignVision, 정확히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요?

DesignVision은 이미지를 입력값으로 삼아 디자인 특허 심사관이 유사 디자인을 검색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이미지 검색 도구입니다. 미국 및 해외의 산업디자인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검색 결과는 이미지 유사도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 성격: 특허 심사관용 PE2E 검색 스위트에 새로 추가된 AI 이미지 검색 도구

  • 입력값: 이미지 자체를 검색 쿼리로 사용

  • 정렬 기준: 이미지 유사도

이 도구가 검색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DesignVision은 디자인 특허, 등록 디자인, 상표, 산업디자인 자료를 80개 이상의 해외 등록기관 자료까지 통합·연계해서 검색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심사관 입장에서는 미국 내 자료만이 아니라 여러 국가의 유사 디자인 자료까지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셈입니다. 대표님이 디자인 출원을 준비하신다면, 선행 디자인 조사 범위가 국내외로 넓어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출원인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원문은 DesignVision이 심사관의 기존 검색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성격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심사관은 여전히 다른 PE2E 검색 도구와 특허문헌 이외 자료(non-patent literature)도 함께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출원 전 자체적으로 선행 디자인을 폭넓게 검토해 두는 것이 거절 대응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변리사 팁: 해외 등록 자료까지 검색 범위에 포함된 만큼, 국내에서만 유사 사례를 확인하고 출원하기보다는 주요 수출 대상국의 디자인 등록 현황도 함께 점검해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관련해서 USPTO가 별도로 공개한 Another USPTO AI-assisted examination tool ready for prime time 소식도 AI 심사 도구 확대 흐름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대표님, 디자인 출원 전략은 심사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관련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Source: 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https://www.uspto.gov/about-us/news-updates/uspto-launches-new-design-patent-examination-ai-tool) — U.S. Government work,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