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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USPTO 노스캐롤라이나 사무소 신설, 그 경위와 배경

USPTO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 커뮤니티 참여 사무소를 신설한 배경에는 2022년 제정법에 따른 절차와 몬태나·유타·조지아·앨라배마로 이어진 확장 흐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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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미국 USPTO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NC State)에 새로운 커뮤니티 참여 사무소를 연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해외 지식재산 인프라 확장 소식이지만, 대표님이 해외 진출이나 미국 특허 전략을 고민 중이시라면 이런 절차가 어떤 경위로 만들어지는지 살펴볼 만합니다.

이번 발표가 나온 배경은 무엇인가

이번 신설은 USPTO가 2026년 2월 남동부 지역 커뮤니티 참여 사무소 위치에 관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구하는 절차를 거친 결과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USPTO는 "In February 2026, the USPTO issued a request for comments seeking public input regarding the locations for one or more community outreach offices"라고 밝히며, 이는 2022년 제정된 Unleashing American Innovators Act(UAIA)에 따라 설립이 지시된 절차였습니다. 대상 지역은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플로리다 등 남동부 10개 주였습니다.

그 전에는 어떤 조치가 있었나

노스캐롤라이나 사무소는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앞선 확장 사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원문은 "Beginning with the Mountain West Region announcements of Montana and Utah Community Engagement Offices, and continuing with the announcement of Georgia and Alabama"라고 설명하며, 몬태나·유타에서 시작해 조지아·앨라배마로 이어진 대학 파트너십 모델이 이번 노스캐롤라이나 사례로 확장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관련 조지아·앨라배마 사례는 USPTO 발표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

이번 신설로 USPTO는 앨라배마, 조지아, 몬태나, 뉴햄프셔, 유타에 이어 노스캐롤라이나까지 총 여섯 곳의 커뮤니티 참여 사무소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됩니다. USPTO 국장은 "we're still in the early-innings of our infrastructure build"라며 확장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대표님이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런 지역 거점이 늘어날 때마다 상표·특허 관련 현지 지원 창구가 넓어진다는 점을 참고하실 만합니다.

💡 변리사 팁: 해외 IP 인프라 확장 소식은 당장의 권리 확보와는 별개지만,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현지 창구 위치와 지원 범위를 미리 파악해두면 이후 출원·상표 절차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원문 전체는 USPTO 발표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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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https://www.uspto.gov/about-us/news-updates/uspto-selects-north-carolina-its-expanding-community-engagement) — U.S. Government work,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