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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2026 한-WIPO AI&IP 교육, 참여국·참여자 비교로 보기

지식재산처와 WIPO가 공동 운영한 '2026 한-WIPO AI&IP 교육과정'을 참여국 규모, 참여자 유형, 교육과목 개편 전후로 견주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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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함께 운영한 인공지능·지식재산 교육과정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대표님이 해외 진출이나 국제 협력을 준비 중이시라면, 이번 교육과정에 어떤 국가와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는지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국제 IP 실무 흐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어떤 규모의 교육과정이었을까요

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WIPO와 공동으로 5. 18.(월)~22.(금)까지 49개국 인공지능(AI) 및 지식재산(IP) 정책 및 실무 관계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 한-WIPO AI&IP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했습니다. 참여국 중에서는 인도(18명)·케냐(7명)·말레이시아(5명) 등의 참여가 두드러졌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참여자 유형별로 무엇이 갈릴까요

같은 교육과정이라도 참여자의 소속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각국 지식재산청 심사관(8명) 및 정부 부처 공무원(19명)은 정책·심사 실무를 대표하는 그룹이고, 대학 교수(16명)와 민간 기업 실무자(63명)는 연구와 산업 현장의 시각을 대표하는 그룹입니다.

  • 공공 부문: 심사관 8명, 정부 부처 공무원 19명

  • 민·학 부문: 대학 교수 16명, 민간 기업 실무자 63명

기존 교육과 개편된 교육, 기준은 실무냐 이론이냐

이번 개편은 기존 이론·쟁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인공지능 특허·디자인 심사 사례, 인공지능 저작권·특허 보호 쟁점 논의,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검색·분석·통지서 작성, 행정 효율성 증진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 등 실무 과목을 중심으로 재편됐다는 점이 핵심 기준입니다. 대표님 회사가 인공지능 관련 지식재산 전략을 준비 중이라면, 이런 실무형 교육 흐름이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국제 교육과정의 참여자 구성(심사관·공무원 대 교수·기업 실무자)을 살펴보면, 각국이 인공지능 지식재산을 정책과 산업 양쪽에서 어떻게 다루려 하는지 방향성을 읽는 여지가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식재산처 보도자료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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