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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국제상표·디자인출원 설명회, 쟁점은 무엇일까요

지식재산처가 2025년 11월 13일(목) 14시-16시 국제상표·디자인출원 설명회를 엽니다. '주요 변경사항'의 구체 내용이 공지문에 나와 있지 않아, 참가 판단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짚어봅니다.

상표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 지식재산국제출원과가 국제상표·디자인출원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해외 출원을 준비 중이거나 검토 중인 대표님이라면 참가 여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공지문을 함께 뜯어보겠습니다.

이번 설명회, 정확히 무엇을 알려주는 걸까요?

공지문에는 "지식재산국제출원과에서 국제상표·디자인출원 제도 및 주요 변경사항과 출원전략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라고만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요 변경사항'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이 공지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참가 전 관심 있는 부분을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 주최: 지식재산국제출원과

  • 다루는 범위: 제도 소개, 변경사항, 출원전략

지식재산처는 이 밖에도 유럽 지식재산 제도 설명회와 같이 해외출원 관련 설명회를 이어가고 있어, 국내 기업의 해외출원 수요에 맞춘 안내 성격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미 출원을 준비 중인 기업과, 앞으로 검토할 기업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같은 공지라도 받아들이는 방식은 대표님의 상황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이미 해외 상표·디자인 출원 절차를 진행 중이라면 '출원전략' 파트가 실무 대응 포인트로 읽힐 것이고, 아직 계획이 없는 단계라면 제도 자체를 이해하는 기초 안내로 읽힐 여지가 큽니다. 어느 쪽이든 공지문만으로는 세부 커리큘럼까지 특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참가 목적을 먼저 정해두고 듣는 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가 여부는 무엇을 근거로 판단해야 할까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것은 공지문에 명시된 일정과 신청 조건입니다. "ㅇ 일 시 : 2025년 11월 13일(목) 14시-16시", "ㅇ 장 소 :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이며, "ㅇ 참가신청 : 2025년 11월 11일(화)까지, QR코드 이용"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 장소가 특정되어 있고 신청 마감이 개최일보다 이틀 앞선 만큼, 참가 검토는 일정 확인부터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설명회 공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공지문에 세부 커리큘럼이 없을 때는, 참가 전 대표님이 궁금한 항목(예: 출원전략 관련 질의)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설명회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0&menuCd=SCD0200609&ntatcSeq=19658&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