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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 가짜 K-상표 점검 체크리스트

7월 30일 성수동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 회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가짜 K-상표 대응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상표 관련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7. 30.(목) 17시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류 확산으로 K-미용·K-음식 상표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해외 위조상품 유통과 모방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님 브랜드도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면 이번 소식을 계기로 아래 항목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점검 대상에 해당하는가

  • 한류 연관성: K-미용·K-음식 등 한류와 관련된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면 위조·모방 위험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해외 노출: 해외 매장이나 온라인 거래터에서 우리 브랜드명·간판·매장 형태가 모방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신고 창구 존재 여부: 국민이 해외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사례를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는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 두셔야 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할 항목

  • 신고 경로 파악: 신고센터 주소는 ip-navi.or.kr/kbrands/angel.do 이며, 해외 매장·온라인 거래터에서 발견한 의심사례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 캠페인 현장 정보: 행사는 7. 30.(목) 17시 올리브영N 성수(서울 성동구) 앞에서 열리며, 정품·위조상품 비교 전시와 가짜 K-상표 신고 체험이 함께 운영됩니다.

  • 참여 주체 확인: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곽은경 한국소비자원 상임이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김충효 올리브영 전략기획담당, 신상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등이 참석해 K-상표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 변리사 팁: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의심사례가 실제 기업 대응으로 이어지려면, 대표님 회사가 보유한 상표권 등록 현황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후속 대응 속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넘어가기 전에 다시 볼 항목

  • 후속지원 연계 여부: 지식재산처는 국민이 신고한 정보가 실제 기업의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지원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이후 어떤 절차로 연결되는지 대표님 상황에 맞춰 다시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침해 판단의 한계: 신고 접수 자체가 침해 인정을 의미하지는 않으므로, 개별 사안마다 침해 성립 여부는 별도로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관련 협력 사례 참고: 해외 협력 체계에 대해서는 지식재산처, 베트남과 K-상표 보호 협력 새 지평 연다! 보도자료도 함께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본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9&menuCd=SCD0200618&ntatcSeq=20992&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