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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K-브랜드 인증표장, 무엇을 심사해야 하나요?

지식재산처가 '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 수행기관을 모집하는 공고를 냈습니다. 아직 연구 단계인 이 제도가 실제 인증표장으로 자리잡으려면 어떤 지점을 먼저 짚어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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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지식재산처가 2026년 지식재산처 정책연구용역과제(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의 수행기관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지식재산처 공고 제2026-100호"로 발표된 이 공고는 '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를 수행할 기관을 찾는 절차입니다. 아직은 제도가 만들어지기 전, 도입 방안을 연구하는 단계라는 점을 대표님께서 먼저 짚으셔야 합니다.

왜 지금 '도입방안 연구'가 쟁점인가

공고문은 "2026년 지식재산처 정책연구용역과제(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의 수행기관 모집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라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인증표장 제도의 구체적인 요건이나 심사 기준, 시행 시기는 이 공고 자체에는 담겨 있지 않습니다. 담당부서는 지식재산분쟁대응협력총괄과이며, 연락처는 042-481-5270입니다. 이 부서 구성만 보면 향후 이 제도가 분쟁 대응이나 협력 관점과도 맞물릴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설계될지는 아직 열려 있다

'인증표장'이라는 명칭 자체는 상표법상 존재하는 제도 유형이지만, 이번 공고는 한국제품(K-브랜드)이라는 특정 대상에 맞춘 새로운 도입방안을 '연구'하는 단계입니다. 대표님 입장에서는 이것이 기존 인증표장 제도를 확장·적용하는 방향으로 갈지, 별도의 새로운 체계로 설계될지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고문에는 제안요청서(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hwpx가 첨부되어 있어, 구체적인 설계 방향과 범위는 그 자료 안에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 공고문 텍스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현재 상태: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모집하는 공고 단계이며, 제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첨부: 제안요청서(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hwpx와 공고문(한국제품(K-브랜드) 인증표장 제도 도입방안 연구).hwpx가 각각 첨부되어 있습니다.

💡 변리사 팁: K-브랜드 관련 상표나 인증 표시를 이미 사용 중이시라면, 이번 연구 결과가 어떤 인증 요건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상표 전략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도가 구체화되는 시점마다 관련 공고를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판단이 필요할 때는 무엇을 근거로 삼아야 하나

이 단계에서 참고할 수 있는 근거는 공고문과 그 첨부자료뿐입니다. 작성일은 2026-03-30으로 표시되어 있고, 조회수는 1188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수치는 관심도를 보여줄 뿐 제도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므로, 실제 제도 설계 내용은 연구 결과가 공개된 이후에 판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시기 지식재산처는 특허 유효성 추정 조항 및 유효성 확인제도 도입 연구도 함께 공고하고 있어, 지식재산 제도 전반이 동시에 재검토되고 있는 흐름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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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1&menuCd=SCD0200610&ntatcSeq=20079&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