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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지식재산처-인도네시아 MOU, 우리 기업엔 어떤 의미?
지식재산처가 인도네시아 법무부와 지식재산 보호·집행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대표님이라면 이번 소식이 반가우실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K-브랜드 위조상품 문제로 고민하셨다면 특히 그렇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MOU는 정확히 무엇을 담고 있나요?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4.1.(수) 청와대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법무부와 「지식재산 보호·집행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서명 이후에는 양 정상 임석 하에 문서를 교환하는 절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서명 주체: 지식재산처와 인도네시아 법무부
서명 계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문서 성격: 지식재산 보호·집행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어떤 문제 상황에 적용되는 협력인가요?
이번 MOU는 온·오프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위조상품 유통에 대해 양국이 보다 체계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즉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 모두에서 나타나는 위조상품 이슈를 협력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변리사 팁: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브랜드가 무단으로 도용되는 사례를 인지하고 계신 대표님이라면, 이번 협력 기반이 실제 집행 단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우리 기업 입장에서는 실무적으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원문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수사·집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K-브랜드를 포함한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집행 절차나 시행 시기까지는 해당 발표문에 담겨 있지 않아, 후속 조치는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는 상황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관련 원문은 지식재산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외 다른 국가와의 협력 사례가 궁금하신 대표님은 지식재산처, 베트남과 K-상표 보호 협력 새 지평 연다! 소식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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