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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OECD·LVMH 면담, 지식재산처 외교 사례로 본 차이
지식재산처가 진행한 OECD 대사 면담과 관련 소식을 통해, 국제기구 협력과 기업 대상 면담이 어떻게 다르게 다뤄지는지 살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대표님, 정부 부처의 지식재산 외교 소식은 스타트업과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협력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논의 내용이 확연히 갈립니다. 이번 소식으로 지식재산처가 진행한 국제기구 면담과 기업 면담을 나란히 놓고 살펴보겠습니다.
국제기구와의 면담, 무엇을 다루나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9.9.(수) 오전 9시(현지시간) 백태웅 주OECD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와 면담을 갖고, 지식재산 분야의 한-OECD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식재산 보호 및 위조상품 불법무역에 대한 공동연구를 지속·고도화하는 방안이 다뤄졌습니다. 아울러 AI 활용 및 기술혁신과 국가 잠재성장률간의 관계에 관한 OECD의 공동연구에 협력하기로 한 점도 눈에 띕니다.
국제기구 협력과 기업 면담, 어디서 갈리나
같은 시기 지식재산처는 프랑스 글로벌 기업 LVMH 지식재산 관계자 면담도 별도 소식으로 다뤘습니다. OECD 면담이 협력 방향과 공동연구라는 정책·연구 차원의 논의였다면, 기업과의 면담은 성격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번 출처 본문에는 LVMH 면담의 구체적 내용까지는 담겨 있지 않아, 두 면담을 가르는 기준은 '상대가 국제기구인지 기업인지'라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는 어느 쪽이 관련될까
대표님 회사가 위조상품 피해나 해외 수출 과정에서 상표·특허 이슈를 겪고 있다면, OECD 공동연구가 다루는 '위조상품 불법무역' 흐름과 맞닿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이나 라이선스 논의를 준비 중이라면 기업 대상 면담 사례 쪽에 더 가깝습니다.
💡 변리사 팁: 정부 부처의 국제 협력 소식은 당장의 제도 변화를 뜻하지 않지만, 위조상품 대응이나 AI 관련 정책 방향이 어떻게 논의되는지 흐름을 파악해두면 향후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참고가 됩니다.
자세한 원문은 주OECD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면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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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984&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