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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범부처 공공기술 로드쇼, 우리 회사와 무슨 관계일까?

지식재산처가 11개 부처와 함께 연 '2026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가 무엇인지, 중소기업 실무자 관점에서 Q&A로 정리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 안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최근 지식재산처 소식알림에 '공공 혁신기술, 시장을 만나 혁신성장 견인'이라는 제목의 사진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공공기술 이전·사업화에 관심 있는 대표님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소식이라, 자주 나올 법한 질문 세 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에 열린 행사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11개 부처와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입니다. 명칭은 '2026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이며, 목적은 우수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사업화 촉진입니다. 일시·장소는 9. 14.(월) 10시,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입니다.

우리 회사 같은 민간 기업도 관련이 있는 앵글인가요?

네, 이번 로드쇼는 처음부터 우수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사업화 촉진을 목표로 기획된 자리입니다. 즉 공공 부문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시장, 다시 말해 민간 기업 쪽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원문에는 참가 대상 기업의 구체적인 조건이나 신청 방법까지는 나와 있지 않아, 관심 있는 대표님이라면 정본 공지를 직접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소식을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공공기술 이전·사업화는 특허 등 지식재산권과 맞닿아 있는 영역이라, 관련 로드쇼나 행사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두면 향후 기술 도입이나 협력 논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행사 자체의 세부 프로그램이나 참가 신청 절차는 원문에 구체적으로 안내되어 있지 않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정본 공지인 공공 혁신기술, 시장을 만나 혁신성장 견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변리사 팁: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경우, 기존에 확보한 특허와의 권리관계나 후속 출원 전략을 함께 점검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출처: 지식재산처 (https://www.kipo.go.kr/ko/kpoBultnDetail.do?aprchId=BUT0000026&menuCd=SCD0200615&ntatcSeq=1986&sysCd=SCD02)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