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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뉴햄프셔와 몬태나, USPTO 지역거점은 뭐가 다를까

USPTO가 몬태나에 두 번째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오피스를 신설했습니다. 첫 사례인 뉴햄프셔와 비교해 대표님 사업 지역에 참고할 시사점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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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미국 특허청(USPTO)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오피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대표님이라면 이 오피스가 어떤 곳이고, 앞서 설립된 사례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원문에 등장하는 두 사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겠습니다.

뉴햄프셔와 몬태나, 무엇을 비교하는가

원문은 두 곳의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오피스를 언급합니다. 하나는 올해 뉴햄프셔대학교 프랭클린 피어스 지식재산센터에 설립된 곳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몬태나주립대학교에 새로 들어서는 오피스입니다. Squires 국장은 "We've had great success with our first community outreach office, which was established this year at the University of New Hampshire's Franklin Pierce Center for Intellectual Property"라고 밝히며 몬태나를 그 다음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두 사례는 어디에서 갈리는가

뉴햄프셔 오피스는 이미 운영 성과가 확인된 "첫 번째" 사례로 언급되는 반면, 몬태나는 로키마운틴 지역사무소가 담당하던 8개 주(아이다호·몬태나·와이오밍·콜로라도·노스다코타·사우스다코타·유타·네브래스카) 권역에서 새로 선정된 곳입니다. 몬태나는 특히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몬태나 발명가들의 특허 출원 건수가 두 배 이상 늘었고, 2023년 10월 미국 상무부가 몬태나를 연방 테크허브로 지정했다는 지역적 배경이 함께 소개됩니다. 반면 원문에서 뉴햄프셔 사례는 이런 통계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 중심으로만 다뤄집니다.

💡 변리사 팁: 원문은 2022년 Unleashing American Innovators Act(UAIA)가 뉴햄프셔 오피스와 함께 3곳을 추가로 승인했다고 밝히고 있어, 앞으로도 유사한 사례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해외 출원 전략을 세우실 때 이런 지역 거점의 확대 흐름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어느 쪽 기준으로 선정이 갈리는가

원문에 따르면 몬태나주립대학교는 세 가지 기준, 즉 혁신·IP·IP집약 산업으로 이어지는 연구 활동과 대학원 프로그램의 존재, 기존 상업화·비즈니스 개발 자원의 규모, 그리고 모든 발명가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충족해 선정됐습니다. 뉴햄프셔 사례에서는 이런 선정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 대신, University of New Hampshire 법학대학원 학장 Megan Carpenter의 평가처럼 운영 성과 측면이 강조되는 점이 대조적입니다. 자세한 원문은 Montana selected for new USPTO community engagement office location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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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https://www.uspto.gov/about-us/news-updates/montana-selected-new-uspto-community-engagement-office-location) — U.S. Government work,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