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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미국 특허 프로보노 로펌 역대 최다, 실무 체크포인트

미국 특허청 프로보노 프로그램에 참여한 로펌이 25곳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출원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라면 이 변화가 실무에 어떤 의미인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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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IP로 지키는 윌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

미국 특허 프로보노, 참여 로펌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는데?

미국 특허청(USPTO)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프로보노 프로그램에 참여해 상당한 시간을 기여한 기업·로펌이 2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과거 최다였던 23곳을 넘어선 기록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11년 America Invents Act에 따라 설립된 것으로, 자원 봉사 실무자와 발명가를 연결해 특허 보호를 돕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입니다. 참여 로펌이 늘었다는 것은 곧 자금이 부족한 발명가와 소기업이 특허 절차에 접근할 수 있는 창구가 넓어졌다는 뜻입니다.

어떤 회사·상황에 영향이 가는가

이 프로그램은 미국 내 거주 발명가·소기업을 대상으로 하지만,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미국 특허 출원을 검토하는 국내 스타트업 대표님에게도 참고할 만한 흐름입니다.

  • 규모: 지금까지 3,800명이 넘는 발명가가 특허 실무자와 매칭됐습니다.

  • 실적: 2015년 이후 이들 실무자는 프로보노 의뢰인을 위해 거의 2,000건의 특허 출원을 진행했습니다.

  • 2022년 성과: 자원봉사자들은 250건이 넘는 프로보노 특허 출원을 USPTO에 접수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직접 프로보노 대상이 아니더라도, 미국 특허 실무 생태계가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 파악해두면 현지 대리인 선정이나 협업 파트너 검토 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지금 업무에서 무엇을 조정해야 하는가

대표님이 미국 출원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소식을 계기로 담당 실무자·대리인이 어떤 네트워크나 프로그램과 연계돼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Record number of patent practitioners and law firms help under-resourced inventors and small businesses participate in innovation economy 같은 후속 자료도 함께 확인하면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문은 USPTO 발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변리사 팁: 미국 출원 전략을 세울 때는 프로그램 참여 여부와 별개로, 자사 사업 단계와 예산에 맞는 대리인 구조를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 실무 진행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도 참여 여부와 별개로, 해외 출원 전략은 대표님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역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도 활용 방향이 사업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토가 필요하시면 윌로특허법률사무소로 연락 주세요.

📞 02-2038-3285 / 010-4321-5373 🚀

Source: 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https://www.uspto.gov/about-us/news-updates/record-number-law-firms-boost-participation-innovation-economy-among-under) — U.S. Government work, public domain